더불어민주당 결선투표를 통해 공천이 확정된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초일류 도시 춘천을 완성하겠다'라며 본선 승리와 춘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육동한 후보는 22일 더불어민주당 후보 수락 연설을 통해 "더불어 민주당의 이름으로 시민의 뜻을 받들고 역량과 지혜를 모아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춘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다"라며 "지난 4년간 기반을 다진 도시재생 혁신지구, 기업혁신파크, 국가바이오 첨단산업특화단지, 연구개발특구, GTX-B 연장, 서면대교 등 지역 주요 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괴도에 올리겠다"라고 강조했다.
산업, AI, 교통, 돌봄, 교육 5대 비전도 제시했다.
특히 바이오·AI·양자·데이터를 결합한 첨단산업 융합클러스터와 바이오 메가특구 유치 등을 통해 5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전국 최고의 통합 돌봄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춘천시장 선거는 앞서 선정된 정광열 국민의힘 예비후보와의 양자 대결 구도로 대진표가 완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