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제11차 회의를 열고 철원 김동일, 동해 김기하, 삼척 박상수, 횡성 임광식 후보로 기초단체장 공천을 확정했다.
마지막으로 남은 강릉은 중앙당 공천으로 이관돼 25~26일 본경선을 거쳐 27일 최종 후보가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공천관리위는 원주 제7, 강릉 제1, 강릉 제4 광역의원과 춘천 가, 원주 가, 강릉 가·나, 삼척 나 기초의원 등 광역과 기초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26명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