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 50분쯤 '도로 옆에 불이 보인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이에 확인한 결과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의 한 야산 9부 능선에서 흰 연기와 함께 산불이 확인됐다.
산림당국은 인력 45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일몰 후라 항공 진화는 불가한 상황이다.
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해 추가 확산을 막고 불을 끄는 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