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일배(72) 양산시의원이 역대 최다인 6선 기초의원에 도전한다. 그는 무너진 행정의 균형을 바로 세우고자 덕계·평산 양산 시의원 출마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1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웅상은 생활권, 행정권이 분리된 채 방치돼 왔다. 행정은 양산에 묶여 있는 비정상 속에서 불편과 차별을 감내해야만 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이제는 소외된 웅상을 되살리는 정상화의 시간이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웅상자치군 설치를 통해 예산, 인사, 정책의 자율권 화보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는 9만4000명 인구와 독립적 생활권을 지닌 출장소 체제로 묶어두는 것은 행정 비효율이기 때문에 자치 시군구를 설치하겠다는 의미다.
그는 △평산동 주민센터 뒤 공영주차장 조성 △광3-3호선 개설(모래들~백동 구간 반폭 우선 개통) △두산 트리마제 아파트 아스콘 및 레미콘 공장 이전 △회야강 생태 복원 △노포~창기 구간 KTX역사 건립 유치를 공약했다.
박 의원은 영산대학교를 졸업했다. 양산시의회 5선 의원으로 재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