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예비후보는 20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 수요자인 도민이 직접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최종 공약으로 확정하기 위해 24일까지 '100인 도민 공약단'을 모집해 구성한다고 밝혔다.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의 취지를 살려 일반 시민만을 대상으로 구성되는 '100인 도민 공약단'은 온·오프라인 회의 및 분과별 활동을 통해 공약안을 직접 만들고, 이후 도출된 공약안을 바탕으로 전 도민 대상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최종 공약으로 확정한다.
김진태 후보는 "도민들이 직접 공들여 정한 공약인 만큼, 이를 그대로 수용해 최종적으로 공약단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라며 "결정은 도민에게, 책임은 도지사가 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 박에도 김 후보는 강원도민 전용 온라인 쇼핑몰 '강원 반값육아몰' 구축을 통해 기저귀, 분유 등 필수 육아용품 결제액의 50%를 지방비로 지원해 아기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계획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