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명산과 지역 전통시장 매력을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가 발대했다.
강원관광재단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부는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17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정된 20여 명의 서포터즈에게는 임명장이 수여와 함께 공식 활동을 위한 배지, 기념 수건이 전달됐다.
또한,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산행 선서를 통해 서포터즈로서 책임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서포터즈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산 등산과 함께 전통시장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홍보 활동을 통해 강원 관광의 매력을 대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