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6·3 지선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안전도시 횡성’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이날 횡성군 횡성읍 성북초등학교 후문입구에서 현장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사고가 없는 도시, 안전 1번지 횡성’ 조성을 약속했다.
장 예비후보는 “저는 민선 7기 횡성군수 재임 시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농촌 지역 도로에 대한 5개년 중장기계획을 세워 모두 5곳에 인도를 개설했다”며 “2022년 3월에는 ‘안전한 1번지 횡성! 살기 좋은 횡성!’ 추진 선포식도 가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통사고 없는 도시를 위해 △농촌도로 인도 개설, 통행량 집중지역 스마트 안전시설 확대 △AI 기반 산사태, 붕괴 징후 실시간 예측 시스템 도입 △국제 안전도시 공인 획득 등의 추진등을 공약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살기 좋은 도시 횡성을 만드는 데는 주민이 안전한 삶을 누리는 것이 필수”라며 “힘 있는 집권 여당의 예비후보 장신상은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들 자신이 있다는 걸 약속드린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