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얼마 전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며 “하교하는 중학생들과 만났던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지난주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이자 부산시장을 지낸 서병수 전 의원을 만나 출마 권유를 받은 바 있다.
한 전 대표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도 “부산에 깊은 애정이 있고 더 큰 부산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한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이 이달 말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