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기초단체장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사천·밀양시장 후보를 확정하고 양산시장 결선투표 진출자를 가렸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13일 경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시장 본 경선 결과와 사천시장·밀양시장 결선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지침에 따라 이번 경선은 투표율과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고 최종 결과만 발표됐다.
양산시장 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가 결정됐으며 김일권 후보와 조문관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사천시장 결선투표에서는 정국정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됐고, 밀양시장 결선투표에서는 이주옥 후보가 공천을 확정지었다.
양산시장 결선투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ARS 방식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