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등록 직후 “민선 8기 동안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군민과 함께 고성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지금 고성에는 말이 아닌 검증된 능력과 추진력을 갖춘 일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기간 예산 7천억 원 시대 진입,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 지정, 무인기종합타운 투자선도지구 및 KTX 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일자리 연계형 주택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또 고성송학동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고성공룡지질공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자란도 관광지 지정과 해상 보도교 추진 등 관광 인프라 확충 성과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도시대상 3년 연속 수상, 파크골프장과 도서관 개관, 문화·체육시설 확충, 농어업 지원 확대 등 군민 삶의 질 향상 정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하며 정책 이행력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고성은 도약의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경험과 추진력, 통합의 리더십으로 더 큰 고성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