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첫 번째 공약으로 부동산 정책을 내놓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부동산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후 지도부는 마포갑 지역구 의원인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마포 지역 주민들을 만나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월세 시장의 흐름과 현황을 점검하며 관련 문제점을 짚고 이를 토대로 규제 완화와 주택 공급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공약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