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민간개방화장실의 노후 시설물 개보수와 안전 시설 확충을 목적으로 하며, 신청 대상은 이달 30일 기준 민간개방화장실로 지정되어 운영 중인 시설 1개소다.
지원 항목은 화장실 출입문, 세면대, 대·소변기 등 노후 시설물의 개보수, CCTV, 안심 비상벨, 안내 표지판 등 안전시설 설치 비용 등이다.
선정된 대상지에는 시설개선 비용의 80%, 최대 112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보조금을 지원받은 시설은 향후 3년 이상 개방화장실 지정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4월 8일까지 지원신청서, 건축물대장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2023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며 현재까지 총 3개소의 노후 시설 개선을 완료하는 등 안전한 화장실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11개소의 민간개방화장실이 지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