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명운동은 민주당의 정치보복성 사법부 흔들기와 무너지는 헌법질서를 지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상웅 의원을 필두로 한 서명운동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면서 많은 시·군민이 동참했다.
박상웅 의원과 밀양·의령·함안·창녕 당원협의회는 주요 전통시장과 산책로, 행사장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사법부 흔들기와 정치보복,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반민생·반인권·반민주주의적 행태가 헌법질서를 훼손하고 있다”며 “이번 서명운동은 법치주의와 삼권분립을 지켜내기 위한 국민의 엄중한 목소리이자 헌법 수호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1만3천여명 시·군민이 동참한 서명운동은 ‘정의와 공정을 바로 세우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면서 “국민의힘은 사법 질서와 헌법 가치를 끝까지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