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회/교육

당진시, 교통 민원 응대 빨라진다
충남 당진시가 시민들의 민원 편의와 행정 효율을 동시에 개선하기 위해 ‘24시간 ARS 교통 통합 민원 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시스템은 교통과 관련해 시민이 전화를 걸면 자동응답(ARS) 안내에 따라 실시간으로 해당 건에 대해 문자로 민원을 접수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경우 직원 1명당 보통 하루 20~30명의 민원 접수와 응대로 만족도가 떨어지거나 고객의 장시간 민원 전화로 다른 연결이 어려웠다. 이러한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공무원의 업무시간에 맞춰 진행한 민원이 24시간 가...
![[충남에듀있슈] 교육계 최고 AI 전문가 릴레이 특강…미래교육 마중물 될까?](/data/kuk/image/2026/07/08/kuk20260708000323.460x260.0.jpeg)
[충남에듀있슈] 교육계 최고 AI 전문가 릴레이 특강…미래교육 마중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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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에 전입신고 후 ‘이사비 받아가세요’
충남 태안군이 청년들의 이사비를 지원한다. 이달부터 적용되며 지역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사비와 중개보수료 등 실제 이주에 드는 비용을 실비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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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행정통합 공감하지만 교육자치 보장돼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4일 강은희 교육감협의회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한정애 의원(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신정훈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과 각각 간담회를 갖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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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도 '공백 없는 돌봄' 세심하게 살핀다 [충남에듀있슈]
충남교육청, 출결‧안전 관지 등 유치원 현장지원 강화 충남교육청은 겨울방학 중 학부모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아와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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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생태계 실질적 회복에 초점'… 산림청, '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 발표
산림청은 백두대간을 국가적 생태자산으로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2026~2035)’을 14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백두대간의 핵심생물종 지정, 경관·문화 지역 특화, 관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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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6학년도 편입학 경쟁률 4.83대 1 기록
건양대가 2026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260명 모집에 1257명이 지원하여 평균 4.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일반편입은 197명 모집에 975명이 지원해 4.95대 1을, 학사편입은 32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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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 거점 ‘생활·정서·학습’ 통합지원… 세종교육 올해 업무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이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학생의 생활과 정서, 학습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또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협력해 인공지능(AI) 보편교육을 강화해 미래 인재로 육성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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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문화로~안견로’ 구간 지중화 매설
충남 서산시 문화로~안견로 500m 구간이 전선없는 지중화로 추진된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시가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일부 사업비가 확보된 가운데 이뤄졌다. 총사업비는 30억 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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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직업계고 ‘인재 양성’에 힘쓰다
고용노동부 서산지청(직무대리 유병규)이 12일 서산고용센터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장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민·관·학이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기에서 민·관·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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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직원식당 운영, “식권 발급용 키오스크 설치… 연중 사용 가능”
충남 도청을 비롯한 각 지자체 직원식당이 자리를 잡지 못한채 제각각 운영되며 지난해 도 감사에서 지적을 받고 대안 마련에 들어갔다. 쿠키뉴스가 앞서 서산시가 직원식당 식권과 관련해 의무적 구입후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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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설동호 교육감,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적극 참여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교육부장관과 양 시·도 교육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분야 대응과 관련해 교육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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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하더라도 대전· 충남교육감 각각 선출해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교육감 출마예정자들이 "대전충남통합 지자체가 출범하더라도 ‘복수 교육감제’로 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전과 충남 교육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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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흔드는 '검은 돈' 잡는다"… 무역대금-수출신고액 차액 427조원
관세청이 환율 안정을 방해하는 불법 외환거래를 단속하기 위해 올해 연중 상시 집중 점검 체제에 돌입한다. 대상은 법령을 위반한 무역대금 미회수, 가상자산 등 대체 수단을 악용한 변칙적 무역결제, 무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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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홍성에 초등학교 3곳 3월 개교 ‘눈앞’ [충남에듀있슈]
아산천우물초·이순신초 신설·홍주초 이전 최종점검 마쳐 충남교육청은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아산지역 아산천우물초등학교, 이순신초등학교와 홍성지역 홍주초등학교(이전 신축)에 대해 시설 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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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파업 때 전동열차 7회 추가 운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 예고된 서울시 버스 파업 돌입 시 전동열차를 7회 추가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경의중앙 4개 노선에서 출근시간대 7회 운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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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 열차승차권 사전체험 서비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예매 방법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바뀐 예매 시스템에 시민들이 적응하고 원활한 예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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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10명 중 9명 “청소년 중독문제 심각하다” 응답
대전시민의 90%가 청소년들의 중독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전시의회가 대전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로 청소년 중독문제가 지역사회 전반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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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 등 올해 중학교 교육과정 방향 모색 [충남에듀있슈]
충남교육청, 교감·교무부장 등 대상 배움자리 운영 충남교육청은 12일 중학교 교감과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380명을 대상으로 ‘2026 중학교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배움자리’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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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해안형 수목원 내년 완공 목표'… 산림청, 올해 예산 878억원 확정
산림청이 내년 준공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에 올해 예산 878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산림청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원 조성계획’에 따라 세 번째로 조성 중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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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편물 검사, 마약탐지견 투입'… 관세청, 2차 검사 시범사업 현장점검
김정 관세청 조사국장은 12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부터 관세청은 동서울우편집중국에 마약탐지견을 매주 1회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