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울특별시체육회 오랜 숙원 풀었다…별관 개관으로 새 시대 활짝
약 70개 회원종목단체의 오랜 바람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오는 8일 서울특별시체육회 별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별관 개관은 단순한 사무공간 확장을 넘어 오랫동안 서울시체육회가 안고 있던 회원종목단체의 사무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서울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그동안 서울특별시체육회에는 약 70개 회원종목단체가 활동하고 있었지만, 중랑구에 위치한 본관의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약 30개 회원...

18기 경정 신인 선수 5명, 오는 8일 실전 데뷔…프로 무대 첫 도전
![슈퍼특선 공태민, 정종진·임채빈 잇는 ‘넘버 3’ 굳히기 돌입 [경륜]](/data/kuk/image/2026/07/06/kuk20260706000240.460x260.0.jpg)
-
3위 경쟁 8위로 추락…‘벼랑 끝’ 韓, 32강 마지막 경우의 수는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희박해졌다. 조 3위팀 간 경쟁에서 8위까지 추락하며 마지막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처지가 됐다. 27일(한국시간) 열린 G조 최종전에서 이란은 이집...
-
“팬을 통해 확인한 배그 9년 발자취”…PNC 2026 개막 첫날 가봤더니 [쿠키 현장]
‘펍지 네이션스 컵 2026(이하 PNC 2026)’이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그랜드 파이널의 시작을 알렸다. 24개국 국가대표팀그랜드 파이널이 치러지는 첫 날인만큼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번 PNC 2026은 사전 프...
-
G조 1위 유력했던 이집트, 이란과 무승부…한국 32강 진출 가능성 또 하락 [북중미 월드컵]
월드컵 주최측이 도와준 ‘대형 호재’는 오래가지 못했다. G조 1위 이집트가 이란과 비기고, 3위였던 벨기에는 뉴질랜드를 대파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과 16강 진출 가능성마저 모두 하락했다. 3차전을 ...
-
꿈의 구속 ‘170km’ 가능할까…밀워키 미저로우스키, 169.8km 던져 우완 최고 구속 타이
꿈의 구속으로 불리는 ‘170km’를 던지는 우완 투수를 조만간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오른팔 강속구 투수 중 한 명인 미저로우스키(밀워키)가 우완 최고 구속 타이 기록을 세웠다. 미국...
-
‘6월 타율 4할’ 이정후, 애틀랜타도 무너뜨릴까…김하성과 맞대결 3연전 개봉박두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연전이 27일부터 오라클 파크에서 진행된다. 지난주 펼친 주중 3연전은 강우로 인해 한 경기가 연기됐고, 진행된 두 경기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
-
“영원히 사랑받는 게임 되도록”…마비노기 이터니티, 22주년 파티서 첫 깜짝 시연 [쿠키 현장]
“게임에 돈을 써달라는 느낌보다는, ‘마비노기를 사랑해주세요’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넥슨이 27일 진행한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에서 이용자 대상 ‘마비노기 이터니티’시연 및 ‘이터니...
-
스페인, 우루과이 꺾었다…홍명보호 32강 심폐소생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며 홍명보호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오를 희망이 살아났다. 스페인은 2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알렉스 바에나의 ...
-
홍명보호 첫 ‘대형 호재’ 등장…32강 상대로 독일 대신 이집트 유력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 연일 악재만 터져나왔던 홍명보호에 처음으로 ‘대형 호재’가 등장했다. 월드컵 주최측이 베일에 싸여있던 각 조 3위 32강 대진을 발표하면서다. 만약 극적으로 홍명보...
-
22주년 맞은 넥슨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이용자 ‘밀레시안’ 의견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로 호평 [쿠키 현장]
넥슨이 마비노기 서비스 22주년을 맞아 이용자 ‘밀레시안’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게임 운영 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다. 넥슨은 27일 오전 10시30분, 경기도 일산...
-
‘네아르’ 시스템 전면 삭제 발표하자 터져나온 함성…넥슨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 [쿠키 현장]
22년 동안 유저들과 함께한 넥슨 대표 IP ‘마비노기’ 오프라인 행사 ‘판타지 파티’가 열렸다. 이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넥슨이 준비한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듣고 환호성으로 응답했다. 넥슨은 27일 경기...
-
세네갈, 이라크 5-0 대파…한국, 32강 경쟁 7위까지 추락 [북중미 월드컵]
결국 이변은 없었다. 하루 전 에콰도르가 독일을 꺾는 파란이 연출되면서 홍명보호에 악재가 닥쳤지만, 이날은 반대로 이변 없이 경기가 끝나면서 한국 32강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I조 3위 세네갈은 27일(한...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가대항전 ‘PNC 2026 in Seoul’ 개막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대표 IP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2026 in Seoul’ 그랜드 파이널의 막을 올렸다. 그랜드 파이...
-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빛과 어둠’ 업데이트 실시 [쿠키 게임]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6일 자회사 데브캣(공동 대표 김동건·정길수)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 두 번째 시즌 ‘빛과 어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2 핵심인 메인 스토...
-
홍명보호에 최악 결과…호주-파라과이 무승부, 한국 32강 경쟁 6위로 밀려나 [북중미 월드컵]
독일이 에콰도르에 패하고, 일본이 스웨덴과 비기면서 비상등이 켜졌던 홍명보호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호주와 파라과이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면서 서로 승점 1점을 나눠갖고 승점 4로 2위와 3위에 오...
-
엠게임, 자사주 20억원 규모 취득 후 소각 결정…주주환원 보폭 넓힌다 [쿠키 게임]
엠게임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약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9월28일까지 3개월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장내 직접 매수로 진행한다. 매입 예정 주식 수는 이사...
-
스토브, 인기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사전 등록 진행 [쿠키 게임]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26일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스토어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국내 개발사 코그(KOG)가 2003년 선보인 ...
-
넥슨,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결승 및 쇼케이스 27일 진행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6일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결승전 및 디렉터 라이브 쇼케이스를 27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27일 오후 5시 잠실 DN 콜로...
-
일본 비기고 독일 졌다…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에 최악의 결과가 나왔다. 하루 전 월드컵 본선 역사상 역대급 졸전을 펼친 끝에 남아공에 0-1로 패배하는 참사를 당했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조 3위로 밀려나 ‘경우의 수’에 의존하고 있다. 이날 오...
-
한국 경기 끝나도 유저는 더 모였다…SOOP 감스트 입중계 약 12만명 참여 [쿠키 리뷰]
홍명보호의 아쉬운 패배에도 유저들의 대화는 끝나지 않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남아공에게 패배한 경기 ‘입중계’를 진행한 감스트의 SOOP 방송은 경기 종료 이후 최고 동시 시청자 약 12만명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