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미승인 살균·살충제 840개 시장퇴출...AI감시 내년 도입”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6/25/kuk20260625000002.460x260.0.jpg)
“미승인 살균·살충제 840개 시장퇴출...AI감시 내년 도입” [쿠키인터뷰]
살균·살충제 시장에서 대규모 퇴출이 시작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이후 도입된 살생물제품 승인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정부 승인을 받지 못한 제품 약 840개가 하반기부터 시장에서 사라질 전망이다. 소비자들은 앞으로 어떤 제품을 믿고 사용해야 할까. 조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국장에게 가습기살균제 사태 이후 달라진 시장 상황과 남은 과제에 대해 들어봤다. 조 국장은 최근 쿠키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가장 큰 변화는 사고가 난 뒤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이 시장에 나오기 전부터 안전성을 확인하는 ...

화학사고 사상자 2배 증가…불소 사고 SK하이닉스도 점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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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지난주 2건 추가…총 766건
송병기 기자 =국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주 2건이 추가 발생했다. 환경부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폐사체 41건과 포획 멧돼지 114건 등 시료 총 155건을 검사한 결과 경기 연천과 강원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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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8월까지 불법쓰레기 행정대집행 비용만 무려 1261억원
이영수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법폐기물 투기문제를 지적하며 “전국토를 더럽히고 있는 쓰레기산은 무능행정의 표본이자 올바로시스템의 불편한 이면이다”며 “이를 바로잡기 위한 감사를 실시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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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불법증식 5년째 방치 멸종위기 반달가슴곰 잇따라 폐사
이영수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환경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 불법증식 문제로 적발된 개체만 36마리인 것을 확인했다. 이 중 올해 태어난 새끼 곰 3마리 포함해 총 7마리 폐사했다. 과거 정부는 55억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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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폭발사고, 여수·울산·온산 산단 등 국내발생 가능성에도 산업단지공단 뒷짐만”
이영수 기자 = 올해 8월 4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질산암모늄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만 최소 190여 명, 부상자 6000명 이상 초래한 대형 폭발 사고가 국내에서도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특히, 폭발사고의 원인이 된 질산암모늄의 경우, 다른 화학물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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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안심하고 마시라더니… 수자원공사 음수대 관리 엉망
이영수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가 설치 및 관리 중인 음수대 중 41.9%가 수질검사 주기, 45.4%가 소독 및 점검주기를 어겼고, 이 중 12대에서는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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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바닷물, 하루 53t 분량 이미 부산 앞바다에 버려지고 있어
이영수 기자 =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본 바닷물이 하루 53t에 달하는 분량이 부산 앞바다에 버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된 가운데, 이미 일본산 수산물을 수출하기 위해 부산항에 입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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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착공은 했는데… 북한산 관통 국립공원공단-국토부 ‘협의한 적 없다’
이영수 기자 = 파주 운정부터 삼성역까지 구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공사가 시작된지 1년 4개월 흘렀지만, 북한산 국립공원 지하 터널 관통에 대해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국토부가 전혀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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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실내공기질 ‘나쁨’수준… 7호선이 가장 나빠
이영수 기자 =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지하철 1~8호선의 지하역사, 전동차, 터널 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지하철 역사 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매년 감소하는 추세지만 여전히 ‘나쁨’ 수준인 50㎍/㎥를 초과하는 초미세먼지 농도를 기록한 역사가 7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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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0대 명산, 1만7000여톤 쓰레기에 몸살
이영수 기자 = 전국 100대 명산이 불법시설물, 산업폐기물 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실시한 전국 100대 명산 폐기물 실태조사 결과, 총 704건 1만7417톤의 폐기물이 적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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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제주 해역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특보 16일 해제
송병기 기자 =전남과 제주 해역에 발령됐던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특보가 오늘(16일)자로 해제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16일 전남, 제주 해역에 발령됐던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특보를 해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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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수원 사장 "월성1호기 관련 감사결과 책임질 것"
구현화 기자 =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15일 월성1호기 조기 폐쇄와 관련, 감사원이 책임을 물으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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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지난주 6건 추가…누적 764건
송병기 기자 =국내에서 지난 한주 동안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6건 추가 발생했다. 환경부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폐사체 40건, 포획개체 133건 등 멧돼지 시료 총 173건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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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자료로 산지태양광과 산사태가 관련 없다고 주장한 산림청
이영수 기자 = 지난 8월 13일 산림청장이 산지태양광과 산사태가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발표한 통계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5일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국정감사와 관련해서 산림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장은 지자체로부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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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지태양광 부실 점검으로 산사태 피해 키워
이영수 기자 = 산림청이 법률에 명기된 산지태양광 점검을 부실하게 운영하여 산사태 피해가 커진 정황이 드러난다. 15일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상 산림청은 산지태양광발전소에 대해 점검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지금까지 올해 상반기에 단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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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만톤 쏟아질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무방비 노출“
이영수 기자 =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37만톤에 대한 방출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오염수 방출 시 정부의 대응 방안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준호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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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직원, 외국인근로자대상 7년간 불법기부금 모금 적발
이영수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의원은 노사발전재단 직원이 외국인 근로자들의 취업교육 담당교사 직위를 이용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최소 27회에 걸쳐 600만원 이상의 불법 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은 규정을 통해 금품수수, 직위를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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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꼼수회계로 수당 지급… 허위경영평가로 우수기관선정
이영수 기자 =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은 교직원에 대한 정근수당 예산이 부족하자 꼼수회계로 고용보험기금에서 집행하고, 경영실적보고서를 허위작성하면서 경영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의원이 폴리텍대학에서 제출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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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 6년간 7억 7천여만원 횡령방치
이영수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산하 산학협력단 소속직원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178차례에 걸쳐 학교 사업자금 7억7247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의원이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학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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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안전 사용 키트에 흡수성이 우수한 마스크를
이영수 기자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배포한 ‘농약 안전사용 키트’ 에 필요한 보안경, 장화, 방제복은 빠져있는 반면 ‘흡수성이 우수한 마스크’ 나 ‘쿨토시’ 가 포함돼있는 등 그 구성품이 매우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양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