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정부 “3% 성장 가시권”…유류세 연장·계란·고등어 공급 확대 총력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3% 달성과 1인당 국민소득(GNI) 4만달러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하면서도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를 연장하고 계란·고등어 공급 확대 등 민생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제13차 회의를 주재하고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6% 증가해 1분기 1.8% 성장에 이어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연간 3% 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

혈당·혈압 잡는 잡곡밥 ‘황금비율’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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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큰 손 모셔라”…면세업계 ‘역직구’ 공략 박차
면세업계가 역직구 서비스를 개시하며 해외 온라인 판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역직구 플랫폼이 새로운 수익 창출 활로로 떠오르면서 업계는 해외 고객 유치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리오프닝과 면세품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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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에 코로나 재확산까지…유통업계 “나아지나 했더니”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고 코로나19 재확산 속도도 빨라지면서 유통업계가 고심에 휩싸였다. 엔데믹 분위기 전환으로 살아났던 소비심리가 다시 위축될 수 있어서다. 여름철 일부 행사 등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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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쇳가루 논란…차 업계 ‘냉가슴’
미세플라스틱부터 쇳가루 논란까지 겪고 있는 차(茶) 업계가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인체에 무해하거나 아직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티백=차=유해하다’는 공식이 기정사실화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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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관세’ 무용지물…계속되는 실효성 논란
정부가 오는 20일 한시적으로 수입 소고기, 돼지고기에 할당관세 0%를 적용한다. 식료품 중 소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관세를 인하해 서민 물가 안정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업계는 그러나 시큰둥하다.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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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가 반값”…유통업계 초복 맞이 보양식 행사
다가오는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보양식 할인 행사에 나섰다. 물가 상승에 따라 보양식 상품도 가격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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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한입 하세요”…이색 빙수 열전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유통업계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이색 빙수를 앞다퉈 출시하며 ‘빙수 전쟁’을 벌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경양식 레스토랑 ‘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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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삼겹살이”…편의점 ‘드론 배송’ 경쟁 돌입
편의점에서 구입한 물건을 드론으로 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초창기지만 편의점 업체 간 하늘길 배송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13일 드론 물류 배송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파블로항공&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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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취업자수 최대 증가…절반 60세 이상
취업자 수가 1년4개월째 늘고 있다. 취업자 증가폭의 절반 이상은 60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13일 통계청의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취업자 수는 2847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84만1000명 증가했다.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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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에 화장품까지…호텔업계, 사업 다각화 나선다
코로나는 호텔업계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로 인해 사업 타격이 심했던 유명 호텔들은 저마다의 브랜드 가치를 내세워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먹거리는 물론 화장품까지 사업군은 다양하다. 호텔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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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커지는 ‘셀럽 마케팅’…팬심 잡기 나선 유통가
# 직장인 이 모씨(28·여)는 지난 9일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고 있는 토트넘 팝업스토어에 다녀왔다. 팝업스토어 벽면은 손흥민 사진으로 가득했고, 내부는 토트넘의 역대 홈·원정 유니폼이 전시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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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참여형 아이돌’ 만든다…GS리테일X모드하우스 ‘맞손’
소비자들이 편의점을 통해 아이돌 기획자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은 고객 중심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컬처 리테일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GS리테일은 연예기획 스타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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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이 교환·환불”…SSG닷컴, ‘신선보장제도’ 전국 확대
SSG닷컴이 신선식품 품질보증제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핵심 신선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상품 구색을 다각화하는 동시에 신선식품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SG닷컴은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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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날의 기억”…식음료업계, 축제 마케팅 ‘활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국 각지의 주류 축제가 엔데믹을 맞아 올여름 3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식음료업계는 치맥, 가맥 등을 주제로 이달부터 열리는 축제에 참여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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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픽업’으로 몰리는 소비자들…이유는?
최근 편의점 ‘픽업 서비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편의점 빵, 와인 등 인기 상품의 재고를 매장에 가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고, 배달비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아울러 사전 주문으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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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어려운데”…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완화 논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한 각종 규제 완화 여부를 두고 업계 의견이 팽팽하다. 현재 대형마트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월 2회 영업제한과 새벽배송 금지 등의 규제를 받고 있다. 소상공인들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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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내년 1호점 오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현지 유통업체와 손잡고 말레이시아에 본격 진출한다. K-편의점의 면모를 내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GS25와 KK 그룹은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출점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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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중간요금제, 이르면 내달 도입
5G를 쓰는 이용자들의 요금제 부담이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통신3사의 가장 높은 5G 요금제의 데이터는 100~110GB 수준인데, 그 바로 아래 요금제 데이터는 10GB에 불과해 중간 단계의 요금제가 없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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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CU 등 드론 배송 시작
하늘에서 음식이 내려온다.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업계가 드론 배송을 시작했다. 향후 도심 내에서도 드론 배송이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강원도 영월군과 손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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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이랜드 등 대격돌’ 대전시, 전통시장 활성화도 함께
대전이 유통업계 격전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대전에는 지난해 이후 롯데, 신세계, 한화갤러리아, 이랜드 등 주요 유통 대기업이 모두 출점해 있다. 대전시는 백화점뿐만 아니라 기존 전통시장과 골목시장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