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기자가 쓴 기사

장동혁 중재도 안 먹혔다…체육단체, 잠실경기장 진입 끝내 ‘불발’
체육단체들의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이 끝내 불발됐다. 국민의힘의 중재로 체육단체와 시위대간 진입을 위한 합의가 이뤄졌으나, 1명이 끝내 문을 막으며 진입이 이뤄지지 못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오후 4시 핸드볼경기장 2-1 게이트 앞에서 “경기장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체육회 관계자들을 철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경찰과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먼저 진입을 시도했다가 가로막히자, 장 대표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현장을 찾아 중재에 나섰다. 장 대표는 이날 ...

체육단체·시위대, ‘개표소’ 경기장 진입 합의했지만…대치 지속돼

-
KT-LIG넥스원, 국방 통신 보안 위해 맞손…6G 저궤도 위성 연구 추진
KT와 LIG넥스원이 국방 통신 보안을 위해 손을 잡았다. KT와 LIG넥스원은 9일 민·군 겸용 저궤도 위성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는 6G 저궤도 위성 통신...
-
허술한 비밀번호로 해커에 자료 내줘…법원행정처, 과징금 2억700만원
안전조치 의무 위반으로 소송 당사자 등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법원행정처에 2억원대 과징금이 부과됐다. 개정 전 개인정보보호법이 적용된 사안이지만 공공기관에 대한 제재가 ‘솜방망이’에 불과하다는...
-
발언 정정한 젠슨 황 “새 CPU에 삼성 메모리 탑재” [CES 2025]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자사의 새 그래픽처리장치(GPIU)에 삼성전자 메모리칩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던 발언을 뒤집었다. 황 CEO는 8일 성명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 삼성을 시작으로 다양한 파트너사...
-
반도체 실적 악화·물류비 증가에…삼성·LG 지난해 4Q 나란히 ‘부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8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양사 모두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어닝쇼크’ 성적표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이날 연...
-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찍었다…4Q는 다소 부진
LG전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LG전자는 8일 연결기준 지난해 누적 매출액 87조7442억원, 영업이익 3조430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가전구독과 소비...
-
한국, CES 2025서 이노베이션 챔피온상 수상 [CES 2025]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규모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이노베이션 챔피온상을 수상했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가 CES 2025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
신세계·SM그룹·SPC·풍산…트럼프 취임식 참석 국내 기업인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할 국내 기업인의 명단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우오현 SM그룹 회장, 허영인 SPC그룹 회장, 류...
-
[속보] LG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3.4조…전년 대비 6.1% 감소
LG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3.4조…전년 대비 6.1% 감소...
-
[속보] LG전자, 지난해 4Q 영업이익 1461억원…전년 동기 대비 53.3% 감소
LG전자, 지난해 4Q 영업이익 1461억원…전년 동기 대비 53.3% 감소...
-
북미 진출 눈앞에 둔 SKT ‘에스터’…“차별화 AI 에이전트 경험” [CES 2025]
SKT가 글로벌향 개인 AI 에이전트 ‘에스터’의 북미 지역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T는 8일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서 글로벌향 개인 AI 에이전트(PAA) ...
-
시장 전망치보다 낮았다…삼성전자 지난해 4Q 영업이익 6.5조 ‘쇼크’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하향 조정된 시장 전망치보다 더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8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75조원, 영업이익 6조5000억원의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32조7300억원…전년 대비 398% 증가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32조7300억원…전년 대비 398% 증가...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6.5조…시장 전망치 하회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6.5조…시장 전망치 하회...
-
참사마다 반복되는 디지털유산 논란…IT 업계 “사회적 합의 우선돼야”
고인이 남긴 디지털 콘텐츠는 개인정보일까, 유가족에게 상속 가능한 재산일까.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등에서 불거졌던 디지털 유산 상속 논란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서도 반복됐다. 참사 때마다 반복되는 논...
-
기조연설 나선 젠슨 황 “로봇 위한 챗GPT 모멘트 다가오고 있어” [CES 2025]
인공지능(AI) 칩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AI 개발 플랫폼을 대거 공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
-
데이터센터부터 에이전트까지…SKT, 혁신적 AI 기술 선보여 [CES 2025]
SKT가 국제전자제품전시회(CES 2025)에서 혁신적인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SKT는 7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 SK그룹 전시관에서 AI 데이터센터와 ...
-
센싱·통신·조명까지…LG이노텍, 미래 모빌리티 혁신 제품 공개 [CES 2025]
LG이노텍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제품을 공개한다. LG이노텍은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한다. LG이노텍은 모빌리티 단톡 ...
-
김태규 방통위 직무대행 “딥페이크 성범죄·불법스팸 방지에 총력” [신년사]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딥페이크 성범죄와 불법스팸 방지 등 민생 최우선 정책을 중점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김 직무대행은 3일 오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시무식에서 “지난해 발표한 딥페...
-
‘AI 풀스택’ 자신감 보인 최태원…“SK, 글로벌 확장 기술·역량 갖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의 인공지능(AI) 사업을 글로벌 규모로 확장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 회장은 3일 SNS 링크드인에 “SK는 2025년을 내다보며 AI 사업을 글로벌 규모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기술 및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