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가 쓴 기사

‘선관위 특검법’ 심사 착수…여야 수사 범위 충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법 심사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관리 부실과 선관위 관계자들의 직무유기 의혹에 수사 초점을 맞춘 반면, 국민의힘은 부정선거 의혹 전반까지 들여다봐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법사위는 2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당론으로 발의한 선관위 특검법을 상정했다. 법안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로 넘겨 세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 안은 투표용지 부족 등 선관위의 선거관리 ...

AI 다음은 핵심광물…李대통령, 남미와 미래산업 동맹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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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지켜볼 것” 비명계 ‘탈당’ 카운트다운
비명계 대표 인사인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준석 신당’에 합류할 수 있다고 말한 가운데, 비명계 일각에서도 탈당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밝혔다. 불공정한 공천이 이뤄지면 의원들 각자 결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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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이재명 ‘험지 출마’ 각오 있어야 중진들 설득 가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험지 출마를 주장했던 김두관 민주당 의원은 “선거가 5~6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우리 당이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 같다. 지도부가 앞장서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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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인요한, 서대문 행사 뛰며 출마욕심…혁신은 물 건너가” [쿡 인터뷰①]
충청남도 논산시장에서 3선 연임 시장을 하고 내년 총선에서 논산·계룡·금산 지역구로 출마하는 황명선 전 시장은 “현장에서 경험했던 유능함과 실적으로 대한민국이 기본사회로 나아가는데 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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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0도 올랐다가 한파주의보, 기후에너지부 신설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부여당을 향해 기후재난의 문제를 지적하며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116년 만에 11월 기온이 30도로 올랐다가 또 한 주 만에 한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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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특활비 내역 소명되지 않으면 대폭 삭감할 것”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민주당 특수활동비 태스크포스(TF) 첫 회의에서 “특활비 내역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소명되지 않는다면 대폭 삭감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8일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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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달렸다”… 비명계 ‘이준석 신당’ 관망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계 대표 인사로 꼽히는 이상민 의원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신당 합류 여부에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입장을 내면서 민주당 내에선 현실적이지 않다면서도 관망하는 모양새다. 공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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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만난 ‘비명’ 이상민 “한달 내로 합류 결정할 것”
최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신당창당을 권한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달 안으로 합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같이 말하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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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총선기획단, 합의 가능한 ‘혁신안’부터 논의할 듯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기획단이 6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체제로 전환했다. 향후 총선기획단은 김은경 혁신위에서 총선 관련 제안한 혁신안과 여성·청년 인재 발굴 등을 집중해서 검토할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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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기획단 출범…이재명 “민생 구할 출발점”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기획단이 6일 첫 회의를 열고 출범을 공식화했다. 민주당 총선기획단은 공천관리위원회가 구성되기 전까지인 12월 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매주 1회 정기회의를 열고 총선 기본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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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김포편입 OX문제로 보면 안 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당의 ‘김포 서울 편입’ 추진을 두고 야당이 찬반의 입장을 내지 않는 것을 비판한 가운데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그렇게 말하는 게 굉장히 어리석은 행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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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추도예배 교회 “정치적 의도 없어…누가 와도 받을 것”
윤석열 대통령의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를 진행했던 영암교회 측이 “정치적 의도와 목적을 갖고 예배를 진행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추모 기도를 위해 교회를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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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이재명 단식 때 눈물 흘린 건 인간적 도리”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표가 단식할 때 직접 찾아 눈물을 흘린 모습을 보인 것을 두고 일부 지지자들이 부정적으로 본 것에 대해 “비판을 받는다는 거를 알아도 다시 그 상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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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희 “민주당서 허위공문서 보내놓고 거짓말” 잼버리 공세 [2023 국감]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잼버리 사태 관련 여가위 회의가 열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막판에 참고인 관련 여야 합의가 안됐기 때문”이라며 “민주당이 거짓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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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계 “대놓고 친명일색”…民 총선기획단 출범부터 ‘잡음’
더불어민주당은 1일 총선기획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총선 체제 전환에 돌입했다. 조정식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한 13명의 총선기획단 인선을 발표한 가운데, 기획위원들이 대거 친명계로 인선되면서 계파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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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으로’ 民 총선기획단 구성…단장에 조정식
더불어민주당이 1일 내년 총선 준비를 총괄할 총선기획단을 출범시켰다. 조정식 사무총장이 단장을 맡아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한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제22대 총선 기획단 구성을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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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兵 복지 삭감 대신 檢 특활비 줄여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대해 혹평했다. 이 대표는 “기대가 많았지만 매우 실망스럽다”며 “국정기조 전환이 없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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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이상 “경제상황, 내년에 더 나빠질 것”
국민 10명 중 8명이 올해 경제 상황이 작년보다 나빠졌다고 평가했으며, 과반수가 넘는 국민은 내년 경제상황이 더 안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31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말 여론조사 기관 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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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尹연설 매우 실망…미래 예산 바로 잡겠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내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예산’이라며 예산안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예산 심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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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사라진 尹 ‘국가 균형 발전’ 메시지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국회에서 내년 예산 심사에 앞서 시정연설에 나섰다.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예산 편성을 강조하며 국회의 적극적인 예산 심사를 당부했으나 그간 강조해온 지역분권, 국가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