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가 쓴 기사

‘선관위 특검법’ 심사 착수…여야 수사 범위 충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법 심사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관리 부실과 선관위 관계자들의 직무유기 의혹에 수사 초점을 맞춘 반면, 국민의힘은 부정선거 의혹 전반까지 들여다봐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법사위는 2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당론으로 발의한 선관위 특검법을 상정했다. 법안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로 넘겨 세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 안은 투표용지 부족 등 선관위의 선거관리 ...

AI 다음은 핵심광물…李대통령, 남미와 미래산업 동맹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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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김홍일 지명에 “권익위서 수사기관에 넘기는 운반책 역할”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지명된 김홍일 권익위원장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부분 인데, 김 위원장은 임기 6개월 동안 정부가 고른 방송문화진흥회 인사들을 문제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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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세탁소 주인 실종사건에 “검찰, 평범한 국민 삶까지 위협”
더불어민주당은 6일 “정치보복에 중독되어 민생까지 파괴하는 검찰의 강압, 과잉수사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직격했다. 전날 저녁 이재명 대표의 경기도지사 시절 법인카드 유용 의혹으로 검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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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이낙연, 신당 안 할 것…그럴 상황도 아냐”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신당 창당을 하지 않을 거라고 내다봤다.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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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낙연 출당’ 청원에 “배제 안 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자신의 강성당원인 ‘개딸(개혁의딸)’을 겨냥해 “배제의 정치가 아니라 통합과 단결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성당원층 사이에서 이낙연 전 대표의 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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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김명수 전 대법원장 실패 반면교사 삼겠다”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가 김명수 전 대법원장과 관련해 “전임 대법원장이 실패한 부분을 반면교사 삼아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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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층 출당 요구에…이낙연 “몰아내면 받아야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강성지지층 사이에서 자신에 대한 출당 움직임이 거세지는 것에 대해 “당에서 몰아내면 받아야지 어떻게 하겠나”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5일 MBC 라디오 ‘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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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탈당으로 시작된 이탈 조짐…우려 커진 ‘이재명 체제’
비명계 대표 인사였던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탈당으로 당내에선 추가 탈당이 이어질 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낙연 전 대표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 등 당내 원로들이 이재명 대표를 비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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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이재명에 직격 “병립형 회귀는 처절한 후퇴”
손학규 동아시아미래재단 상임고문이 선거제 개편 방안 중 병립형 비례대표제의 회귀 가능성을 열어둔 이재명 대표를 향해 “거대양당의 적대적 공생관계를 공고히 하고 정치적 대결구조를 심화시키는 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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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개각 보다 尹 마인드 바뀌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이 개각을 단행할 예정인 것과 관련해 “장관 몇 사람 바뀌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통령의 마인드와 국정 기조가 바뀌어야 한다”고 일침했다. 이 대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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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쌍특검, 10일 안으로 처리”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쌍특검 법안(김건희 여사·대장동50억클럽)을 정기국회 내 처리하겠다며 입장을 명확히했다. 홍 원내대표는 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쌍특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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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의 이동관도 탄핵”…野강경모드에 긴장감 지속
더불어민주당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이후로 제2, 제3의 이동관이 나오면 또다시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경고했다. 이 위원장이 국회 탄핵 표결 직전 사퇴로 물러나자 이같은 방침을 내고 방송사 민영화 문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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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방송법·노조법 거부권에 집회 개최…“독선 선포한 것”
더불어민주당이 1일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발동에 항의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정부가 방송3법과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자 민주당은 국회의 결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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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김건희 여사 명품백 의혹은 특검법에 넣기 어려워”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한정되어 있다“며 명품백 관련 의혹은 특검법에 추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당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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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론에도 끝장 못 본 野 ‘선거제’ 의총…현실 택할 가능성 감지
더불어민주당이 선거제 개편의 핵심인 비례대표 선출 방식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지만 끝내 결론은 내지 못했다. 여전히 명분과 실리를 두고 의견 차가 팽팽하지만 병립형 회귀를 통해 이번 총선에서 제1야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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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측근’ 김용, 불법자금수수 일부 유죄…징역 5년 법정구속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장동 일당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다시 구속수감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조병구 부장판사)는 30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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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측근’ 김용, 불법선거자금 뇌물 일부 유죄…징역 5년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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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본회의 앞두고 대치…野 “국회선진화법 위반에 강력 경고”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국민의힘이 본회의 개의를 막기 위해 국회의장실 점거 등의 방안을 거론하는 것과 관련해 “국회선진화법 위반 행태에 대해 강력히 경고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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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상한 침묵 너무 오래…민주당, 면역체계 파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에 이상한 침묵이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당내 현안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에게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입을 닫고 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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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한국 지도자 Mr.Moon과 친구” 또 말실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 투자한 한국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국 대통령을 ‘미스터 문’이라고 잘못 언급하며 말실수를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 푸에블로에 있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