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가 쓴 기사

‘선관위 특검법’ 심사 착수…여야 수사 범위 충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법 심사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관리 부실과 선관위 관계자들의 직무유기 의혹에 수사 초점을 맞춘 반면, 국민의힘은 부정선거 의혹 전반까지 들여다봐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법사위는 2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당론으로 발의한 선관위 특검법을 상정했다. 법안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로 넘겨 세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 안은 투표용지 부족 등 선관위의 선거관리 ...

AI 다음은 핵심광물…李대통령, 남미와 미래산업 동맹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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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이재명, 주변 말고 시민 우려도 귀담아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표에게 공정한 공천과 당 통합 노력을 당부했다. “너무 주변 얘기만 듣지 말고 일반 시민들의 우려 목소리도 귀담아야 한다”고 특별히 전했다. 김 전 총리는 19일 MBC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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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尹 손 잡았다? 거짓말…바이든-날리면 2탄인가”
강성희 진보당 의원이 전날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경호원들에게 끌려 나간 것에 대해 “무슨 손을 잡아서 힘을 줬다, 내 쪽으로 대통령을 끌어당겼다, 이런 여러 가지 얘기들은 전혀 사실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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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허종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부인상
△손연일 씨 별세, 허종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부인상, 허기석 기현, 모친상 =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특실 101호, 발인 21일 오전 0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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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제 도입’ 총선 앞두고 불붙나…野·새로운선택은 ‘공감’
4월 총선을 앞두고 근로시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당 근무 날짜를 줄이는 제도 마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면서 야권과 제3지대 중심으로 관련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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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조 바꿔야” 말 한마디에 내동댕이 진보당 강성희
강성희 진보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외치다 경호원들에게 들려 행사장 밖으로 끌어내지는 일이 발생했다. 윤 대통령은 18일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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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주 “여야 겁내 손 놓은 정책 다룰 것…그게 새로운 선택”
“자부심 있다” 조성주 새로운선택 공동대표는 정년·호봉제 폐지 등 파격적인 노동 정책을 낸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20년 이상 진보진영에서 노동체계를 연구했던 그는 제3지대에서 유일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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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국민의힘 탈당…“김건희당·검찰당 돼”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18일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김건희당, 검찰당이 되어가는 국민의힘에서 더 이상 희망을 찾기 어렵다”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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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그만·엉덩이 때리지마” 양산시의원, 여직원 성추행 의혹
국민의힘 소속 경남 양산시의회 한 남성 의원이 여성 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양산시의회 A 의원이 2022년 7월부터 1년 넘게 시의회 여성 직원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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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자 이재명 상황 실시간 감시” 野, 테러 진상규명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테러 사건과 관련해 정부와 경찰 당국이 사건을 축소·왜곡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이 대표의 습격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던 김지호 당대표실 정무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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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논란’ 현근택, 총선 불출마 선언
성희롱 논란을 일으킨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오는 4월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현 부원장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저의 도전은 여기에서 멈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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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서울 금천’ 출마선언…“준비된 신인”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수석상임부위원장이 오는 4월 총선에서 서울시 금천구 출마를 선언했다. 조 부위원장은 지난 13일 어민주당 보좌진 협의회(이하 민보협) 출신 10명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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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밥상에 올려야”…‘통합신당’ 박차 가하는 ‘미래대연합’
민주당을 뛰쳐 나온 ‘미래대연합’이 설 연휴 전까지 통합 행보 논의를 끝마치자고 목소리 높였다. 4월 총선 거대 양당을 위협할 제3세력이 되기 위해서는 완벽하진 않더라도 설 명절 전까지 통합 논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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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무 총선 출사표…“새 활력 불어넣을 것”
염태영 전 수원시장이 15일 4월 총선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진표 국회의장의 지역구인 ‘수원무’에 도전장을 내며 본격 행보에 나설 방침이다. 염 전 시장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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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무 복귀하나…귄칠승 “이번주 가능성”
이번 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당무 복귀 가능성이 점쳐진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의 복귀 시점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보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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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모인 민주당 “尹, 이태원특별법 수용하라”
더불어민주당 이태원참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5일 이태원특별법 수용을 촉구하기 위해 용산 대통령실 앞을 찾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해당 법안을 두고 재의요구권(거부권)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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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설 연휴 전 통합정당 목표…이낙연·이준석도 공감”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가칭 ‘미래대연합’ 창당을 추진 중인 조응천 의원이 제3지대 통합정당 구성의 1차 목표 시점을 설 연휴 전으로 제시했다. 조 의원은 15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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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사표 방지’ 심리 벽 넘어야 산다
민주당과 결별하고 창당을 준비 중인 이낙연 전 총리의 신당이 ‘사표 방지’ 국민 심리의 벽에 막혀 좌절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전 총리의 탈당으로 진보 분열을 우려하면서도 이낙연 신당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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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탈당’ 염려한 고민정 “이재명, 통합 행동할 때”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추가 탈당을 막으려면 이재명 대표가 직접 나서 통합 행보를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비주류 모임 ‘원칙과 상식’ 소속 3명 의원과 이낙연 전 대표가 민주당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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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떠난 이낙연 “최대한 의석 확보, 양당구도 깰 것”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탈당을 공식 선언, 제3지대에서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거대 양당의 독점 구도를 깨뜨리기 위해 되도록 많은 의석을 얻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