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수 기자가 쓴 기사

밤에도 27도 넘는 열대야…전국 ‘펄펄’, 낮 최고 37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밑돌지 않는 열대야와 낮 최고 37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는 올해 첫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고, 시민들은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낸 채 무더운 출근길을 맞았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서울과 인천의 밤 최저기온은 27.6도, 제주는 28.3도를 기록하며 열대야가 이어졌다. 울릉도 28.1도, 정읍 27.8도, 광주 27.6도, 강릉 27.5도, 포항 27.4도, 창원 27.3도, 청주 27.2도 등 전국 곳곳에서도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돌았다. ...

동해 NLL 인근 실종 해군 병사,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北에도 수색 협조 요청

-
‘한센인의 친구’ 김인권, 불교계 십자가 선물 포장 논란에 “대통령 내외분 배려에 오해 없으시길”
윤석열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불교계에 보낸 선물 상자 포장에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김인권 한국한센복지협회장은 대통령실의 설 선물에 우리 한센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
尹대통령, 문경 화재 순직 소방관 훈장 추서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경북 문경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수광 소방교와 故 박수훈 소방사에게 각각 1계급 특진(소방장, 소방교)과 함께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
-
대통령실, 민주당 중재법 유예 수용 거부에 “대단히 유감”
대통령실은 1일 더불어민주당이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이 끝내 외면한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
尹정부, ‘사이버위협에 선제 대응…’국가사이버안보전략‘ 발표
국가안보실은 1일 국가정보원, 외교부, 국방부, 과기정통부 및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마련한 윤석열 정부의 ‘국가사이버안보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국가 차원의 사이버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사이버안...
-
尹대통령, 여덟 번째 민생토론회 개최…“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을 주제로 여덟 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날 민생토론회에서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응급실...
-
尹대통령 “세계 최고 시스템에 의료붕괴 걱정하는 현실 안타까워”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의료시스템의 붕괴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 남부권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을 주제로 열린...
-
尹대통령, 문경 화재 순직 소방관 애도…“결코 잊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전날 순직한 고(故) 김수광 소방교와 故 박수훈 소방사에게 애도를 표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지난 밤 안타깝게도 김수광 소방교, 박수훈 소방사, 두 소방대원이 순직하셨다”며 &ldqu...
-
尹대통령, 전통주와 손글씨 카드로 설 명절선물 전달
윤석열 대통령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제복 영웅·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들에게 전통주 명절선물과 대통령의 손글씨 메시지 카드를 전달할 계획...
-
尹대통령, 2년 연속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재…자유 민주주의 시스템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오전 영빈관에서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정원, 각 軍,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 등의 주요 직위자와 민간 전문가 등 170여 명이 참석...
-
尹대통령, ‘새해맞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불교 대축전’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에서 열린 불기 2568년 ‘새해맞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불교 대축전’에 참석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
-
尹대통령, ‘이태원 참사 특별법’ 거부권 행사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이태원 참사 특별법 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문자 메세지를 통해 오전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10·29이태원참사 ...
-
尹대통령, ‘상생의 디지털, 국민 권익 보호’를 주제로 일곱 번째 ‘민생토론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오전 디지털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판교 제2테크노벨리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를 주제로 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
-
尹대통령 “임기내 총 1500여개 행정서비스디지털화 예정”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향후 3년간 총 1500여 개 행정서비스 서류를 완전히 디지털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국민들은 이리저리 뛰어 다닐 필요 없이 간편하게 업무를 신청할 수 있다”고 강...
-
尹대통령 “디지털, 편의성과 접근성 높여 국민 자유와 후생 증진에 초점”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디지털 분야는 서비스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 국민의 자유와 후생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더욱 빨라져야하고 국민의 삶 깊숙이 들어가야...
-
尹대통령 “우리 삶 디지털 빼고 생각할 수 없어”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우리 국민들은 생활속에서 다양한 기술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식당도 키오스크, 스마트폰도 일상화 됐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판교 제...
-
尹대통령-한동훈 위원장 오찬…“민생개선에 당정이 배가의 노력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를 용산 집무실로 초청했다. 이날 함께 오찬회동을 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국민...
-
尹대통령, 배현진 의원 피습에 “정치인 테러는 국민에 대한 테러”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피습에 대해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에 대한 테러는 국민에 대한 테러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배 의원에게는 “많이 놀랐을 텐데 빨리 쾌유하기...
-
대통령실,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불발에 “유감”
대통령실은 26일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불발과 관련해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민생 경제를 도외시한 야당의 무책임한 행위에 강력한 유감”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김수경 대변인의 서면 브...
-
대통령실, 배현진 피습에 “있어서는 안 될 일…엄정한 조사 필요”
대통령실은 25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피습 사태와 관련해 “이번 사건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엄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배 의원의 빠른 쾌유를 빈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