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림 기자가 쓴 기사

목동에 뜬 ‘써밋’…대우건설, 하이엔드 주거 청사진 제시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고객 경험 공간을 열고 목동 정비사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건물에 대우건설의 ‘써밋 목동 라운지’가 15일 개관했다. 써밋 목동 라운지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과 비전을 담아낸 고객 경험 공간이다. 지난해 써밋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라운지로 본격적인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목동에서 대우건설이 제안하는 하이엔드 주거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고객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

BS한양·대보건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하우스디 견본주택 개관

-
전국 ‘국평’ 아파트 평균 분양가 7억대…서울은 17억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분양가는 17억6735만원이었다. 1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지난 5월까지 1년간 전국...
-
수주만으로는 어려워…‘사업 다각화’하는 건설사들
건설사들이 건설 수주 외에도 다양한 사업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건설 경기가 침체하자 새로운 수익처 발굴을 위해 다른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건설사...
-
서울 아파트 경매 매각가율 3년 만에 최고치…매각률은 40% 그쳐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 매각가율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각률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10일 직방이 법원경매정보를 분석한 결과, 2025년 5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각가율은 96.5%다. 지난 2022년 6월 1...
-
한 달 만에 식었다…李 청와대 복귀에 주춤하는 세종 집값
“3~4월에는 세종시 아파트를 사겠다는 전화가 빗발쳤어요. 미국으로 파견 나간 사람도 세종시 아파트를 사고 싶다고 연락할 정도였으니깐요. 수요가 늘어나니까 집 주인들이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을 거라...
-
중흥건설, 총수 2세 회사에 보증 무상 제공…과징금 180억원
중흥건설이 총수 2세 소유 회사가 수조원을 조달할 수 있도록 무상 보증을 해준 혐의로 18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여기에 검찰 수사도 받게됐다. 공정위는 9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부당지원·사익편...
-
서울-부산 아파트 매매가 격차 커져…10년 만에 3.5배
서울과 부산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격차가 10년 만에 2.1배에서 3.5배로 벌어졌다. 9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부동산지인’과 강정규 동아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의 평(...
-
치솟는 강남3구 경매 낙찰가…‘21억원’ 높게 거래도
# 경매에 나온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전용면적은 197㎡(약 59평)로 감정가는 72억원이었다. 지난달 7일 7명이 입찰에 도전했고 감정가보다 21억7000만원 높은 93억7000만원에 낙찰됐다. 경매 수요가 늘어나면서 서...
-
서울 아파트값 18주 연속 상승…송파구가 가장 많이 올랐다
서울 아파트값이 18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송파구 아파트 매매 가격은 0.5%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 한국부동산원이 5일 발표한 ‘6월 첫째주(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에 따...
-
강남‧송파 재건축 14곳,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의 재건축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서울시는 5일 강남‧송파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14곳을 2026년 6월22일까지 토허구역으로 재지정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 대한 토허...
-
대우건설, 기부챌린지로 5000만원 기부 外 동부건설‧호반그룹 [쿡경제]
대우건설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2025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를 마쳤다. 동부건설은 자사가 시공 중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2공구 현장에 ‘PSM’ 공법을 적용해 본격적인 교량 시...
-
불황 속 틈새 노리는 중견 건설사들…정비사업서 승부수
건설업 불황 속에 중견 건설사들이 모아타운 등 소규모 정비사업에서 생존 방안을 찾고 있다. 10대 건설사들이 수익성이 높은 대형 정비사업 위주로 수주에 나선 사이 중견 건설사들은 틈새시장인 소규모 정비사...
-
[속보] 박찬대 “국민이 내란 정권에 불호령 심판 내린 것”
박찬대 “국민이 내란 정권에 불호령 심판 내린 것”...
-
용산 대통령실, 인수인계 마쳐…새 정부 맞이 끝났다
용산 대통령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대통령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은 전날 마지막으로 출근해 인수인계를 마쳤다. 대통령실은 윤석...
-
이재명 “대한민국 살릴 골든타임 6시간 남아…투표해 달라” [21대 대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이 후보는 3일 자신의 SNS에 “기득권의 탐욕으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살릴 골든타임이 6시간 남았다”며 “기득권이 불러온 ...
-
윤석열 부부 동반 투표…‘부정선거’ 질문에 침묵 [21대 대선]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전9시41분 경호원을 대동한 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했다. 투표를 마치...
-
김문수 “대한민국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나” [21대 대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저 김문수, 지금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제21대 대선 본투표 당일인 3일 자신의 SNS에 “이번 대선은 단순한 선거...
-
김용태 “李 대법원 내통 의혹, 헌법 유린 범죄 자백한 것” [21대 대선]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후보가 김어준 유튜브에 출연해서 대법원 판결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헌법 유린한 권력자가 범죄 자백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2일 부산역 앞...
-
이재명 “성남, 경기도에서 한 것처럼 대한민국 바꿀 것” [21대 대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남에서, 경기도에서 한 것처럼 이제는 대한민국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주민교회 앞 기자회견에서 “여러분의 한 표가 역사를 ...
-
이재명 “대법, 파기환송 ‘기각해 주자’고 했다가 바뀌었다고 한다” [21대 대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법원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판결에 대해 “빨리 기각해 주자고 했다가 어느 날 바뀌었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 후보는 2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