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특별감찰관 추천 3개월째 제자리…변협엔 의뢰도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를 거듭 요청했지만, 국회의 후보 추천은 석 달째 제자리걸음이다. 국민의힘은 야당 몫 후보를 내정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인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제3의 후보 추천 기관으로 거론된 대한변호사협회에는 국회의 공식 의뢰조차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친인척, 대통령실 고위 참모의 비위 행위를 감찰하는 권력 견제 장치다. 특별감찰관법에 따라 국회가 후보자 3명을 대통령에게 서면 추천해야 임명 절차가 시작된다. 그러나 여야가...

당도 직책도 없는 한동훈…정치 무대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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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병’ 출사표 정진경 “‘탈이념’ 정치 세대 등장해야”
“진짜 민생을 얘기하는 새로운 정치 세대의 등장이 필요한 때” 오는 4·10 총선에서 경기 고양병 출마를 선언한 청년 정치인 정진경 전 보좌관은 탈이념화된 새로운 정치 세대, 정치 세력의 등장이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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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설 연휴 마지막 날 文 예방…총선 출마 조언 구할 듯
총선 출마를 시사한 조국 전 장관이 12일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설 연휴 직전인 지난 8일 입장문을 통해 “국민을 위해 모든 힘을 다 바치겠다”고 한 만큼 문 전 대통령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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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60, 여야 상대 책임론…“운동권 청산” vs “무능 尹정권 심판”
4·10 총선을 60일 앞둔 11일 여야가 나란히 논평을 내고 상대를 비판했다. 여당은 운동권 특권 청산을 실현하겠다고 외쳤고, 야당은 민생을 팽개친 챈 윤석열 정권 심판론을 꺼냈다. 민생 파탄의 책임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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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통합’ 꺼낸 이재명…이유는 “당내 단속”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친명, 친문 나누기는 소명을 외면한 죄악”이라며 당내 통합을 강조했다. 친문계를 겨냥한 임혁백 공천관리위원장의 ‘윤석열 정권 탄생 책임론’을 주장으로 계파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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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오후 1시 출발 부산→서울 8시간 10분
설 연휴 사흘째인 11일 귀경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각 지역에서 서울을 향하는 전국 주요 도로는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예상한 1시 출발 기준 서울 도착 전국 주요 도시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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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남은 설 연휴, 뭐할까…경복궁 나들이 어때
설 연휴가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12일까지다. 설 연휴 마지막 날 도심 속 문화생활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경복궁을 비롯해 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궐과 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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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부족’ 경험한 정부, ‘유류세 인하’ 연장 고심
국제 유가가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이달 말 종료를 앞둔 유류세 한시 인하 조치의 재연장 여부가 주목된다. 세수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재연장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한국석유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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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이용 ‘철도’, 매년 범죄 꾸준…불법촬영 등 성범죄 가장 많아
철도 역사와 열차 내 범죄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 명절 연휴를 비롯해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승객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맹성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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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지 않는 승부사 이동학 “‘기후정치’로 새 변화 이끌 것”
“청년 정치는 끝났다” 더불어민주당 험지로 불리는 인천 중구·강화·옹진 총선 출마를 선언한 청년 정치인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뼈가 있는 말이다. 21년간 민주당을 지킨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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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무르익는 민주당 계파 갈등…이번엔 친명-친문
문재인 정부 때 장관을 지낸 친문 인사가 1차 공관위 경선지역 발표에서 ‘컷오프’ 당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 공천을 둔 계파 갈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서는 친명-비명 갈등이 부각됐지만 이제 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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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신년대담…‘명품백’부터 ‘의대 정원’까지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신년 기자회견을 대신해 특별 대담을 진행했다. 90분간 각본 없이 진행됐으며 최근 국민적 관심을 받은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부터 의대 정원 문제, 당정 관계, 야당과의 대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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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명품백 논란에 “매정하게 끊지 못해”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에 대해 “관저에 들어가기 전 발생한 일로 매정하게 끊지 못한 까닭”이라며 “앞으로는 국민이 오해하거나 불안해하는 일이 없도록 분명하게 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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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대본, 초저출생 극복 ‘아동돌봄’ 정책 제안 與·野 전달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가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정책 제안을 여야 정치권에 전달했다. 초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문제가 되는 가운데 전담 부서 설치 추진 등을 제안했다. 장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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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남의 일 아냐…전 세대 머리 맞대야” [
“청년 문제는 남의 일이 아냐. 전 세대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 지난 20일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개시한 ‘청년과 함께 포럼’의 전예현 대표의 말이다. 현재 ‘청년 문제’라고 표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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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적 발언’ 부산 북구청장, 당원권 정지 6개월 처분
‘장애 아동을 낳은 게 죄’라는 취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처분을 받았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31일 오전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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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선 승리해 ‘위기 대한민국’ 살릴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부가 불러온 국정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을 살리는 게 정치의 본분이지만 ‘검찰 독재’로 인해 죽이는 정치가 되어 버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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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 사퇴, 한동훈 비대위 더 힘 받게 할 것”…與중진의 조언
‘윤-한 갈등’의 도화선이 됐다고 평가되는 김경율 비대위원의 자진 사퇴가 한동훈 비대위에 오히려 힘이 될 거란 중진 의원의 뼈 있는 조언이 등장했다. 4선 홍문표 의원은 김 비대위원의 자진 사퇴 등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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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특별법 재의요구안, 국무회의 통과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이태원특별법’ 재의요구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재가가 유력한 가운데 민주당은 즉각 반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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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尹 ‘당무개입’ 공선법 위반 혐의로 고발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관섭 비서실장을 당무 개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조치에 나선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경찰청을 찾아 윤 대통령과 이 실장에 대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