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악취 등 지역 환경 개선에 머리를 맞댄다.
구체적으로 김해도시개발공사는 자원화시설 운영과 관련한정기 기술 자문을 위해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액비 저장조 관리 등 수처리 기술과 수질분석을 제공한다.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 기술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지역 상생 발전 기반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 구축에도 기여한다.
김해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전문기술을 사회에 환원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 되도록 힘쓰겠다. 앞으로도 지속적 기술혁신으로 안정적 시설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