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학생들이 10일 서울대 내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한 시국선언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10일 서울대 내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서울대학교 시국선언 및 학생 공론장’을 열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했다.
이날 이의빈 2026 서울대학교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 의장은 개회사에서 “모든 유권자가 동등하게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전하려 한다”고 시국선언 이유를 밝혔다.
서울대학교 학생이 10일 서울대 내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있다.서울대학교 학생들이 10일 서울대 내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진행된 시국선언을 지켜보고 있다.서울대학교 학생들이 10일 서울대 내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진행된 시국선언을 지켜보고 있다.서울대학교 학생들이 10일 서울대 내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한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