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날 지하차도의 진입차단시설 작동 상태, 배수구 관리 및 펌프 정상 가동 여부 등 핵심 시설물을 살피고 지하차도별 현장 담당자 연락체계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점검했다.
시는 연수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진행한 청학지하차도 훈련에서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일부 구간의 교통을 전면 통제하고 차량 대피와 우회도로 안내 등 초동 조치 과정을 점검했다.
시는 도로전광표지(VMS)와 차로규제이용신호등(LCS)의 연동 시스템이 바뀐 기준에 맞춰 즉각 작동하는지도 확인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