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당선인은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당선증을 받아보니 종이 한 장이 이렇게 무거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며 “이것은 영광이 아니라 앞으로 4년간 군민과의 약속이 적힌 책임의 증표”라고 말했다.

또 “화려한 말보다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낮은 자세로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차 당선인은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