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유세단은 1일 강원 횡성군 횡성읍 장날을 맞아 장터 곳곳에서 장 후보 응원전을 펼쳤다.
유세단은 가수 이은하·정정아·홍주, 개그맨 김정렬·황기순, 천하장사 출신 가수 백승일 등이다.

연예인 유세단은 횡성읍 시계탑 로터리에서 펼쳐진 합동 유세 현장에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천하장사 출신 가수 백승일은 장신상 후보를 업고 유세장을 돌며 승리를 기원했다.
합동 유세전 사회로 나선 김정렬 개그맨은 트레이드마크인 ‘숭그리당당’ 춤을 추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장신상을 횡성군민 마당쇠로 쓸 수 있도록 지지를 해달라”며 응원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유일한 정책으로 지역관광의 대도약을 선언하고,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시켰다”며 “횡성 관광객 500만 시대를 내건 대표 공약이 정부 차원의 정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으로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횡성의 미래를 위한 공약들이 소멸 위기의 횡성을 살릴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덧붙였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