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세에는 진석규 전 함안군수와 박상웅 국회의원이 참석해 차 후보 지원에 나섰으며,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함안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차 후보는 유세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을 설명하며 실행 의지를 밝혔다.
차 후보는 “약속에 그치지 않고 결과로 보여드리겠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히며 지지를 당부했다.
차 후보 측은 이날 유세가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과 민심 확인의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차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들과 만나 정책 비전과 공약을 설명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