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쿠키뉴스 자료사진유권자들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 3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출근길 직장인과 고령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마다 4~6명가량의 유권자들이 투표장으로 향했다.
현장 관계자는 “오늘이 금요일이라 비교적 사람이 적은 편”이라며 “토요일인 사전투표 이튿날에는 유권자들이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9일 오전 8시 기준 전국 사전투표율은 0.99%(44만 749명)로 집계됐다.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 이은서 기자유권자들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이은서 기자유권자들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이은서 기자유권자들이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이은서 기자이은서 기자 euntto0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