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세 현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상인, 지지자들이 대거 모이며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조 후보는 시장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조 후보는 연설에서 “진주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시민의 힘으로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정의로운 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는 음해와 흔들기에는 시민의 뜻으로 당당히 맞서겠다”며 “진주의 발전을 멈추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살아야 진주 경제도 살아난다”며 “상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활력 있는 도시, 민생이 살아나는 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