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휘 후보는 현재 목포가 인구 감소, 산업 정체, 재정 위기라는 ‘삼중고(三重苦)’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고, 목포 신항 해상풍력 허브 및 김 산업 메카 조성을 통한 산업 활력, 청년·신혼 정책을 통한 인구 증가, 재정 구조 개혁을 통한 재정 안정을 해법으로 제시하며, 구조적 틀을 바꾸는 ‘목포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시민들은 시정을 펑크내는 시장이 아니라 일하는 시장을 원한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정식에는 김원이 국회의원, 고석규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목포시의원 후보자, 시민, 지지자들이 참석해 승리를 다짐했다.
김원이 도당위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부의 재정 지원과 RE100 국가산단 조성 등 ‘4대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강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안하늘이 목포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고석규 상임선대위원장 역시 목포의 변화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속 위기를 기회로 바꿀 적임자는 강 후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