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고는 수자원공사가 기존 상수도관 옆에 새로운 관을 설치하다 중장비가 지름 450mm 관을 파열시켜 발생했다.
현재 단수지역은 태백은 통동, 백산, 철암, 동점이며 인근 삼척은 심포, 흥전, 상덕, 황조, 전두리다.
사고 직후 태백시상수도사업소는 재난문자와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단수 상황을 알리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식수를 나눠주고 있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오후 9시까지 복구를 완료할 예정이나 갑자기 통수를 시키면 흙탕물이 나올 수 있어 단수를 내일 오전 6시까지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