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강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주 의원이 18일 화천군 전통시장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을 격려하며 지원했다.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강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주 의원이 강원 지역 후보들 지원사격에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위원장은 18일 장날을 찾아 화천 전통시장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을 격려하며 지원했다. 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강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주 의원이 18일 화천군 전통시장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을 격려하며 지원했다.김 위원장은 김세훈 후보와 함께 장터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장을 보며 지역 민심을 청취하며 상인들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농어촌기본소득 등 군민 체감형 정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아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강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병주 의원이 18일 화천군 전통시장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을 격려하며 지원했다.지난 14일 고성, 속초, 양양, 강릉을 거쳐 15일에는 원주·평창·정선·강릉·동해·삼척·태백을 방문해 후보들을 지원하는 등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날 화천을 찾은 김 위원장은 18개 시군 모두 훑을 계획이다.
김병주 위원장은 “화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을 잘 알고 행정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 필요하다”며 “김세훈 후보와 민주당 후보들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