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일부 후보들이 ‘이색적인 선거 운동과 투표 독려 캠페인’으로 유권자의 시선 끌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강 후보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낮은 교육감 선거를 알리기 위해 63m 높이의 번지점프대에 섰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강원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에 도민의 많은 관심과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투표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집라인에 이어 턱걸이 도전 등 이색 투표 독려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 후보는 “거리에서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기도 하지만, 쇼츠 등 SNS를 통해 홍보하면 더 많은 세대의 유권자와 소통하고 공약을 알릴 수 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윤 후보는 "자전거는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골목 안쪽까지 다닐 수 있고, 시민들을 만났을 때 바로 세우고 이야기할 수 있어, 더 많은 지역 이야기를 듣겠다는 각오를 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SNS와 쓰레기 줍는 플로깅, 달리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선을 잡고 유권자에게 다가서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