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무소속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가 캠프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갔다.
김명기 후보 캠프는 17일 오후 강원 횡성군 횡성읍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을 통해 “중단 없는 희망 횡성, 행복 횡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또 개소식은 무소속 연대와 함께 하는 ‘횡성 원팀’ 출정식으로 기획했다.
그는 “민선 8기 횡성군수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횡성 미래를 책임질 ‘7대 핵심 공약’을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고 피력했다.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는 “핵심 공약인 ‘행복소득 전 군민 매월 20만원’은 세금이 아니다”며 “횡성이 직접 만드는 ‘햇빛소득 마을’ 등 자체 수익사업으로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방정치는 정당이나 중앙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행정가’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지역 자존심을 지키고 중단 없는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영록 배우는 쿠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횡성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지역관광, 문화, 정책 등을 알리고 있다”며 “김명기 후보를 응원하는 것은 그의 정책과 철학에 동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