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대표 상품 중 하나는 ‘장신상’입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표심 굳치기’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송기헌·허영·백승아 국회의원 등 중앙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유재규·고석용 전 횡성군수, 원용식·변기섭 전 횡성군 의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회 후보자들도 전원 참석 ‘원팀’을 다짐했다.
이날 우상호 후보와 장신상 후보의 ‘횡성 공동선거대책위원회가’ 강원자치도 내 18개 시군 중 첫 출범 했다.
이어 장신상 후보 캠프는 100명 횡성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 특보단도 위촉, ‘청년이 살아야 횡성이 산다’를 선포했다.

축사에 나선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후보는 “장신상은 횡성의 대표 상품 중 하나로 지난 4년간 많은 구상과 준비를 했다”며 “지역 발전은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준비된 사람 장신상의 능력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은 “횡성이 잘되면 원주, 강원도도 발전하는 만큼 이재명, 우상호, 장신상 ‘원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영(춘천갑) 국회의원은 “앞으로 국회에서 장신상의 심부름꾼 역할을 다할 것이며, 우상호와 장신상이 함께하는 진짜 횡성을 만들어나가자”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국회의원도 “국회에서 횡성을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밝히며 ‘장신상’ 삼행시로 그를 응원했다.

그는 “지난해 500만 관광 시대로 출마 선언한 후 2개월 후 이재명 대통령이 지원사격이라도 하듯 정부의 지역관광 대도약을 선포했다”며 “도정과 중앙 정치 네트워크로 500만 관광도시 횡성을 반듯이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