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52분께 춘천시 효자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원룸(7㎡)와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됐다.
앞서 전날 오후 3시 33분께 영월군 주천면의 한 석회석 광산 인근에서 25t 덤프트럭이 20m 아래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같은 날 오후 2시 33분께는 동해시 어달해변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70대 여성이 A(76.여)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 도중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