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본부에 따르면 오후 2시 20분께 춘천시 동면 감정삼거리에서 A(44)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25m 떨어진 밭으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어 오후 2시 51분께 철원군 서면 자등리 47번 국도에서 30대 여성 B(33)씨가 몰던 SUV가 가드레일을 넘어 5m 아래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B씨가 중상을, 동승자 30대 남성과 2세 여아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9시 21분께는 강릉시 구정면 동해고속도로 삼척방향에서 4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앞서가던 트럭을 추돌해 SUV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경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