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북미 최대 규모 ‘애니메 엑스포 2026’ 찾은 K-게임…넷마블ㆍ스마일게이트 참여
북미 최대 규모 서브 컬쳐 박람회인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스마일게이트의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넷마블이 개발 중인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이하 나혼렙)’가 참여했다. ‘애니메 엑스포’는 서브 컬쳐를 주제로 진행하는 북미 최대 행사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이번 ‘2026 애니메 엑스포’는 지난 2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진행됐다. LA 컨벤션 센터는 LA 오토쇼, KCON 등 대규모 국제 행사가 열리는 곳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

LG전자, 美 보스턴에 네 번째 ‘SKS’ 쇼룸…빌트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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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피르’ 터진 넷마블, 3분기 영업익 전년比 39%↑
신작 ‘뱀피르’와 ‘세븐나이츠 리버스’ 실적이 더해진 넷마블이 3분기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넷마블은 2026년에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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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원 “국산 기술로 산업 AX 실현”…네이버클라우드, 사옥에 휴머노이드 첫 투입 예고 [현장+]
“네이버는 기계가 공간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의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통합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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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작년 서버 해킹 알고도 숨겼다…정부 “엄중 조치 예고”
KT가 지난해 자체 서버에서 대규모 해킹 피해를 인지하고도 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해킹 은폐와 통신망 보안 부실에 대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민관 합동 조사단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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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에이전트N’·‘소버린AI 2.0’으로 AI 전환 가속 [현장+]
네이버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서비스 전략 ‘에이전트 N’을 공개했다. 동시에 반도체·조선·자동차 등 제조 산업의 AI 전환(AX)을 주도할 산업 AI 전략도 함께 내놨다. 네이버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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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 물로 식힌다”…KT클라우드 ‘가산 AI 데이터센터’ 가보니 [현장+]
수도권 도심 한복판에 ‘AI 전용 냉각수’가 흐르기 시작했다. KT클라우드가 국내 상업용 데이터센터 가운데 처음으로 액체 냉각(리퀴드 쿨링)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열었다. 고성능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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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제재에서 사전 예방으로”…송경희 개보위원장, 기업 ‘인센티브·징벌’ 투트랙 예고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개인정보 유출 대응 체계를 ‘사후 제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에 선제적으로 투자한 기업에는 인센티브를 주는 대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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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APEC 과학기술 파트너십 첫 의장국 진출…박환일 박사 선출
한국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과학기술혁신정책파트너십(PPSTI)의 의장국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환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4일(현지시간) APEC PPSTI 의장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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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KT 대표, 해킹 사고 책임지고 물러난다…“합당한 책임 지는 게 마땅”
KT의 김영섭 대표이사(CEO)가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고의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김 대표는 오는 2026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었지만, 최근 발생한 고객 정보 유출 및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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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희망퇴직 여파에 영업익 34%↓…AI·AIDC 성장세는 견조
LG유플러스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4.3% 감소했다. 직원 희망퇴직에 따른 약 15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영향이다. 다만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26.7% 늘어나며 실질적 수익성은 개선세를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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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3분기 매출 첫 3조 돌파…영업익 ‘역대 최대’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며 3분기 매출 3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AI 기반 광고와 커머스 개인화 서비스의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네이버는 5일 올해 3분기 매출 3조1381억원,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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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손실 54억원…적자전환
카카오게임즈가 주요 신작 성과 부재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됐다. 회사는 비핵심 사업을 구조적으로 개편하는 가운데 다채로운 게임 개발에 나서며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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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바퀴 넘어도 끊김 없다”…LGU+, 2만㎞ 해저케이블로 올림픽 ‘무결점 중계’ 준비 [현장+]
경기도 안양시 LG유플러스 안양사옥. 4일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모니터 수십 대가 초 단위로 바뀌는 신호를 표시하고 있었다.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관제실 안은 숫자와 그래프가 쉼 없이 움직였고,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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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일부터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보안 우려 해소 나서
KT가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상 유심(USIM) 교체를 시행한다. KT는 4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유심 교체 실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만2227명이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불법 접속에 노출되고 368명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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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원 돌파…창사 이래 최초
‘배틀그라운드’ IP로 PC와 모바일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둔 크래프톤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조419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크래프톤은 3분기 매출 8706억원과 영업이익 348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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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차세대 ‘와이드 TC 본더’ 내년 말 출시
한미반도체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전용 장비인 ‘와이드 TC 본더’를 내년 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장비는 차세대 HBM 칩 생산을 위한 핵심 장비로, 주요 반도체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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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분쟁조정위, SKT에 “유출 피해자 1인당 30만원 배상” 결정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분쟁위원회)는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를 유출한 SK텔레콤(SKT)에 피해자 1인당 3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결정을 내렸다. 분쟁조정위는 SKT가 개인정보보호법상 보호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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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목, AI로 푼다”…SK, 글로벌 손잡고 ‘한국형 AI 인프라’ 구축 [현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일 ‘SK AI 서밋 2025’에서 “인공지능(AI)의 문제는 AI로 풀어야 한다”며 AI 인프라 병목 해소를 그룹의 핵심 역할로 제시했다. 오픈AI·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기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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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강에 SKT도 기여할 것”…정재헌 SKT CEO, 첫날부터 ‘국가대표 AI 컴퍼니’ 의지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만들겠다”며 AI DC 종합 사업자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정 CEO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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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SK하이닉스, 고객과 함께 설계…AI 병목 푸는 ‘뉴 메모리’ 만든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기술을 공급하는 제조사를 넘어, 고객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커스텀 HBM, AI-D(차세대 D램), AI-N(차세대 낸드)로 구성된 ‘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