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와이즈버즈, 美 DTC 광고 전담팀 신설…국내 제약바이오 지원 확대
와이즈버즈가 미국 DTC(Direct-to-Consumer) 광고 전담팀을 새로 개설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코스닥 상장 기업인 와이즈버즈는 미국 DTC 광고 전담팀을 신설해 국내 제약바이오와 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미국 광고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18일 밝혔다. DTC 광고란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소비자를 겨냥해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브랜드 등을 알리는 마케팅 방식이다. 미국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문의약품 광고가 허용되는 시장이다. 최근 미국 시장에 진출한 대부분의 국내 제약바이오 ...

알테오젠, ALT-B4 첫 글로벌 라이선스 파트너 ‘사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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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비밀’ 빼돌려 이직한 前직원 ‘유죄’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로 이직하면서 핵심 영업비밀을 유출한 전 직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단독(위은숙 판사)은 26일 선고 공판에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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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관세 리스크 선제적 대응 완성”…현지 공장 가동 개시
미국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에 대해 미국 연방대법원이 위법 판결을 내리면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셀트리온이 “현지 생산·공급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관세 리스크에 대한 구조적 대응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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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유럽서 차세대 독감 백신 프로젝트 수주
SK바이오사이언스가 독일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1년 만에 유럽 공공 백신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사업 시너지를 본격화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6일 IDT와 함께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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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상법 개정안 통과… 제약사들 경영권 방어 ‘비상’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그간 자사주를 활용해 오너 경영의 안정을 꾀해온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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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질병청 개발 탄저백신,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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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 신공장 토지·건물 취득…글로벌 수요 대응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 나섰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글로벌 메이저 기업과 신규 유형자산인 토지와 건물 취득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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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위고비’ 美서도 최대 50% 가격 인하…복제약 경쟁 서막
글로벌 제약사 노보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가 미국에서도 최대 50% 가격이 인하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노보노디스크는 24일(현지시간)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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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셀트리온제약 ‘아이덴젤트’, 출시 1년 만에 140억원 돌파
국제약품·셀트리온제약의 망막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매출 14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는 습성 연령관련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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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의약품 허가 임상 완화 예고…신약 개발 속도 붙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약 허가 신청 시 필수였던 ‘확증적 임상시험’ 개수를 기존 최소 2개에서 1개로 줄이는 심사 정책 변화를 예고했다.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4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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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3세대 뇌전증 치료제 ‘부광브리필정’ 출시
부광약품은 뇌전증 치료제 ‘부광브리필정’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광브리필정은 부분발작 뇌전증 환자의 부가요법으로 사용되는 3세대 뇌전증 치료제다.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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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미국 FDA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 승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 신약 후보 ‘네수파립’이 소세포폐암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DD)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네수파립은 PARP와 탄키라제(T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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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글로벌 휴먼 헬스 조직 분리…‘키트루다’ 특허 만료 대비
MSD(미국 머크)가 글로벌 휴먼 헬스 조직을 두 사업부 체제로 분리해 운영한다. 전 세계 매출 1위 의약품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특허 만료에 대비해서다. 24일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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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비만 치료제 차별화”…4중 주사제·다중 경구제 ‘투트랙’ 개발
셀트리온이 기존 비만 치료제의 대상 타겟을 확대해 효능을 극대화한 4중 작용 주사제(개발명 CT-G32)와 기존 주사제 대비 복용 편의성을 높인 다중 작용 경구제를 동시에 개발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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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日 직판 개시…후지필름 영업 채널 상호 보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지난해 5월 설립한 일본법인 루닛 재팬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직접 판매를 시작했다. 루닛은 이번 직판 체계 수립을 통해 현지화 된 마케팅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수익성을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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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3개월 제형 3상 완료…2027년 발매 목표
동국제약은 류프로렐린 성분의 장기지속형 전립선암 치료주사제 '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코드명 DKF-MA102)의 3상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3개월 제형 주사제는 동국제약의 마이크로스피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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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까지 특허 만료 바이오의약품 ‘100개’…차세대 시밀러 선점 경쟁 속도전
오는 2032년까지 유럽에서 특허가 만료되는 바이오의약품이 1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약 79%는 아직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개발되지 않았다. 유럽 시장에서만 약 207조원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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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고가 심정지 환자 구했다…대웅제약 ‘올뉴씽크’ 10만 병상 확대
의료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질 전망이다. 대웅제약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전국 10만 병상으로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다. 씽크가 도입되면 간호사가 환자의 혈당‧혈압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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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SC’ 불확실성 걷히나…영국 특허법원, MSD 손 들어줬다
영국 특허법원이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할로자임테라퓨틱스(할로자임)이 글로벌 제약사 MSD(미국 머크)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반대소송에 대해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MSD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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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 뉴로핏과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개발
듀켐바이오가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과 차세대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 듀켐바이오는 뉴로핏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파킨슨병 진단제 ‘18F-FP-CIT’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