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AI로 심방세동 발생 예측…의료진 위험 판단도 개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상 심전도 환자의 심방세동 발생 위험을 예측하고 의료진의 임상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딥러닝 모델의 유효성이 확인됐다. 박준범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 신태영 비뇨의학과 교수, 김예지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심방세동 발생을 예측하는 AI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npj Digital Medicine’에 게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뇌졸중과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부정맥이다. 증상이 없거나 간헐적으로 나타나...
![“30대에 시작된 당뇨”...30년 넘게 큰 합병증 없이 지킨 건강 [당 편한 세상]](/data/kuk/image/2026/07/28/kuk20260728000157.460x260.0.png)
“30대에 시작된 당뇨”...30년 넘게 큰 합병증 없이 지킨 건강 [당 편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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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글로벌 소비자 인식 1위…바이오헬스 호감도는 10위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15개 국가 소비자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한국이 화장품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의료서비스는 5위, 의료기기와 의약품은 6위에 올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일 서울 중구 비즈허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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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근무하던 병원으로 복귀…‘수련 마치고 입대’ 협의
정부의 의료정책 추진에 반발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사직 전 근무하던 병원으로 복귀한다. 정부는 전공의들이 수련을 마친 뒤 군 입대를 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7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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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규 레지던트 1년차 필기 923명 접수
오는 9월 수련을 시작하는 2025년도 하반기 1년차 신규 레지던트 필기시험에 923명이 접수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필기시험은 수련병원별로 원서를 접수하는 방식이 아닌, 지원자가 4~5일에 개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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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의공학unit, '국제 의공기사 시험 가이드북' 출간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구매관리팀 의공학Unit이 국내 최초로 ‘국제 의공기사 시험 가이드북’을 출간했다고 6일 전했다. 국제 의공기사는 병원 의료기기 전문가로 인정하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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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율 상한 도달에 국민 부담 커지나…“지불제 개혁 필요”
최근 10년간 건강보험 재정 지출액이 두 배 이상 급증하고, 보험료율은 7%대를 넘어 법정 상한선에 다다랐지만 보장성은 제자리걸음이다. 보험료 인상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이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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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병원비 ‘50조원’ 돌파…전체 진료비 절반 육박
65세 이상 노인들의 진료비가 최근 4년간 40% 가까이 늘어 지난해 5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진료비는 전체 인구 진료비의 절반에 육박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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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청주시에 수해 피해 성금 1000만원 기부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5일 청주시 수해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전했다. 청주시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지난달 16일부터 나흘간 최대 363mm의 폭우가 내려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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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숙 일산백병원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금연정책 기여 공로
이언숙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국가 금연정책 발전과 담배 폐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25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20여 년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흡연자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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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영 아주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실용 육아 안내서 출간
임신영 아주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실용 육아 안내서인 ‘톡톡! 우리 아이 발달 센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신생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보육교사, 치료사, 의료인 등을 위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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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의정부을지대병원 교수, 유럽백혈병네트워크 국제 치료지침 개정 참여
김동욱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혈액내과 교수가 유럽백혈병네트워크(European Leukemia Net, ELN) 만성골수성백혈병 국제 표준 치료지침 개정 작업에 참여했다. 의정부을지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지침 개정은 지난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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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암병원, ‘암환자 청소년 자녀 위한 힐링캠프’ 진행
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가 지난달 30일 ‘암환자 청소년 자녀를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 캠프는 부모의 암 진단으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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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장기 기증 11% 감소…평균 6년 이식 대기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한 사람이 1년 새 1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5일 발간한 ‘2024년도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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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호스피스 돌봄으로 품어야”…전문가 “제도 정비” 한목소리
치매 환자의 호스피스 치료와 완화의료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환자의 삶의 질에 대한 고민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환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치료를 받으며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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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직역 갈등 해소 돕는 ‘업무조정위’ 구성
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의료기사 등 보건의료 직역 간 업무 범위를 둘러싼 갈등을 줄이고 협업을 모색할 정부 위원회가 신설된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를 신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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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치료 받는 파킨슨병 환자 증가…“10년 새 65%↑”
한의치료를 이용하는 파킨슨병 환자 비율이 10년 사이 65%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국내 파킨슨병 환자의 한의치료 이용 현황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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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중증 노년환자 통합진료 시스템 국내 첫 가동
서울아산병원이 입원부터 퇴원 이후까지 진료와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노년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가동했다. 병원에 따르면 ‘위드원(WithONE)’이란 이름의 해당 시스템은 입원 초기 65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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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87% “고된 수련환경으로 난임·기형아 위험 걱정”
전공의 10명 중 9명가량은 장기간 근무와 방사선 노출 등 고된 수련 환경으로 인해 난임이나 기형아 출산 위험을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전공의들이 출산과 육아로 수련을 포기하지 않도록 수련 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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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노사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파업 4일 만에 종료
건양대학교의료원 노동조합의 총파업이 4일 만에 마무리됐다. 앞서 노조는 임금 7.8% 인상과 노동자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지난 28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병원 측은 “비현실적 임금 인상안을 고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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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KONNECT팀, 의료데이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건국대학교병원 장정윤(방사선종양학과), 하창희(진단검사의학과), 방경혜(종양혈액내과) 교수팀이 ‘2025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KONNECT’라는 팀명으로 출전해 최우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