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반

민주콩고 에볼라, 66일 만에 사망자 1000명…역대 최고 속도 확산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지 두 달여 만에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콩고 보건부는 22일 오전 발표에서 20일 기준 확진자는 2473명, 이중 사망자는 최소 999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민주콩고 내 에볼라 치명률은 40.4%로, 이날 처음으로 40%대를 돌파한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유행 중인 분디부교형 에볼라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30~50%다. 앞서 민주콩고는 지난 5월15일 에볼라 발명을 선언했다. 집계 기준인 20일까지 66일 만에 1000명이 사망한 것이다. 민주콩고는 북...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막히나…국제 에너지 가격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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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종코로나 치료제에 대규모 투자
중국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단계에 돌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쑹수리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대변인은 신종 코로나 신약 개발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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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신종코로나 확진자 사망…중국 밖 첫 사망자
필리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중국 이외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숨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일 뉴욕타임즈는 필리핀 보건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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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 ‘코로나바이러스’ 막으려 마스크 배급·여행금지
중국 전역에 대한 여행을 금지하거나 중국을 오가는 모든 항공기와 열차 운행을 통제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으려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AP, 로이터, CNN 등 보도에 따르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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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중국발 입국 금지' 조처…한국은 아직 '신중' 모드
세계 각국이 중국에서 온 여행객의 입국을 막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강경 대응에 나선 가운데 우리 정부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김강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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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정부, ‘코로나바이러스’ 우려에 마스크 지급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싱가포르 정부가 약 130만 가구를 대상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30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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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여행 금지했지만 '마스크 착용'은 권장 안 해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 전역에 대한 여행 금지’ 권고를 내리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마스크 착용은 권장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미국의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국립면역호흡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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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 폐 CT, 흡연자 폐암 사망률 낮춘다?
흡연자나 흡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주기적인 폐 CT 검사를 통해 폐암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합뉴스는 현지 매체를 인용해 네덜란드 에라스뮈스(Erasmus) 대학의 하리 코닝 공중보건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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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확산에 미국 정부 ‘중국 여행 금지령’ 내렸다
미국 정부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 전역에 대한 여행 금지’ 조치를 취했다. 30일(현지시간) CNN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중국에 대한 여행 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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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중국 내 영사, 비상인력 남기고 철수 승인”
미국 정부가 중국에서 근무하는 미국 공무원과 그 가족의 출국을 승인했다.31일 로이터통신은 미국 국무부가 비상인력을 제외한 주중 미 영사와 그의 가족들의 출국을 모두 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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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으로 손상된 폐, 금연하면 세포 40% 회복 가능해”
흡연으로 손상된 폐도 금연 이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30일 영국 BBC방송은 영국과 일본 연구진 21명이 참여한 논문 ‘흡연과 인간 기관지 상피조직 변화’를 소개했다. 논문은 인간의 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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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신종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역학조사 착수
싱가포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30일 싱가포르 매체 더스트레이츠타임스는 보건당국이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3명 추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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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빨라져…하루새 38명 사망·1737명 확진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중국 내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30일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누적 확진자는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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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4월 절정기…수십만 감염 가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바이러스(우한 폐렴)이 오는 4, 5월 절정기에 달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홍콩대 전염병역학통제센터 가브리엘 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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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과 신종코로나 긴밀 소통…시진핑 주석 도울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과 관련해 중국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자신의 SNS에 “우리는 바이러스와 관련해 중국과 아주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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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천연가스 가격 지난해 25% 하락…북미 세일가스 하락 영향
지난해 천연가스 가격이 2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세계은행(WB)이 발표한 천연가스 지수(Natural Gas Index)는 2018년 82.06에서 지난해 61.15로 25.5% 하락했다. 천연가스 지수는 세계은행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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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브라이언트 사망에 전세계 애도 물결
사진=연합뉴스 미국 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26일(현지시간) 헬기 추락사고로 41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면서 세계 스포츠계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27일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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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75주년...세계 각국 지도자, 희생자 추모
유대인 대학살(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세계 각국 지도자들이 27일(현지시간) 폴란드 아우슈비츠 나치 강제수용소 해방 75주년을 맞아 이곳에 모여 희생자들을 기린다. AFP, dpa 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우슈비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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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국영항공사 소속 비행기, 가즈니에 추락
아프가니스탄 국영 항공사인 아리아나 아프간 항공 소속 항공기가 27일 아프가니스탄 중부 가즈니 주에 추락했다고 현지 당국자가 밝혔다. 로이터 통신과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프 누리 가즈니 주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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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 급증…사망 80명·확진 2744명
중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7일 0시 기준 전국 30개 성과 홍콩·마카오·대만에서 2744명의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고 사망자는 80명에 달한다고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