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美상원,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안 가결
미국 상원이 17일(현지시간)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미 상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스틸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스틸 후보자에 대한 인준 절차가 모두 끝났다. 이후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한국에 부임하게 된다. 임명이 마무리되면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에 이은 두 번째 한국계 미국인 대사가 된다. 하원의원 출신 인사로는 최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13일 스틸 후보자를 주한미국대사로 지...

백악관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공식 서명”…美 언론 “발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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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VS 트럼프, 10일 ‘초박빙 판세’ 좌우할 첫 TV토론…전 세계가 집중
미국 대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첫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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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트럼프, 대선 승패 가를 ‘러스트벨트’ 3곳서 초박빙 접전”
미국 '러스트벨트'(오대호 인근의 쇠락한 공업지대) 경합주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초박빙 대결을 벌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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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출신 부시 전 대통령도 “지지 후보 없어”…트럼프 거리두기
미국 공화당 유력 인사들이 올해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지로 돌아서는 가운데, 공화당 출신인 조지 W.부시 전 대통령은 특정 후보를 공식 지지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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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개월째 산불 ‘전역 비상사태’ 선포…국제사회 지원 요청
남미 볼리비아에 수개월째 산불이 이어지면서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8일 로이터·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에드문도 노비요 볼리비아 국방부 장관은 지난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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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국가 되겠다…달러 버리는 나라에 관세 100% 부과”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동맹국에도 예외 없이 강력한 보호주의 무역 정책을 펼칠 것임을 천명했다. 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위스콘신주 모시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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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급’ 美CEO 90명 “해리스 지지” 공식선언
미국 대통령 선거가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업 최고경영자(CEO) 90여명과 사법당국 전·현직 관리 100여명이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지를 공식화했다. 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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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귀환한 美 보잉 우주선…기체 결함에 임무완수 못 해
미국 보잉사의 우주선이 기체 결함으로 인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고 ‘나홀로’ 귀환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중계 영상에 따르면 보잉사의 우주캡슐 ‘스타라이너’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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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지아주 고교서 총격사건…최소 4명 사망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1명으로 현재 체포됐다. 4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지아주 수사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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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막판 두 달 판세 뒤집을 변수…'TV토론' D-7
미국 대선의 향후 판도를 좌우할 중대한 이벤트인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TV토론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여론조사는 여전히 초박빙 상태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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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캘리포니아 주의회, ‘딥페이크’ 아동 성착취물 규제 법안 추진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범죄에 대한 법적 규제에 나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아동 성착취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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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전당대회에서만 1천억 모금…자금력도 ‘돌풍’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달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지금까지 약 7,000억원이 넘는 선거자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해리스 대선캠프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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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美 대선후보 수락연설서 ‘통합 대통령’ 강조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 수락연설에서 ‘미국을 위한 통합대통령’이 되겠다고 예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독재자’에 비유하기도 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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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테슬라 전기차 주행 중 화재…16시간 도로 폐쇄
최근 미국에서도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테슬라 전기 트럭에 화재가 발생해 미 당국이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22일(현지시간)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와 함께 지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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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선대위원장 “트럼프 결집력 경시할 수 없어, 초박빙 선거 될 것”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렸던 민주당 전당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 짓고 폐막을 앞둔 가운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 캠페인 총괄책임자가 “최근 여론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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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전대 2일차…오바마 부부 등판해 해리스 지지 호소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대선 후보를 확정짓기 위해 열린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20일(현지시간) 이틀째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가 마지막 연사로 등장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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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가 날 지지해”…트럼프, AI 가짜 사진 직접 올리고 “수락한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지지하는 것처럼 조작된 ‘가짜 사진’을 SNS에 게재해 비판을 받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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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 새 정강에 한미동맹 강화 명시…“북 도발 맞서 한국 지킬 것”
미국 민주당이 한미동맹을 보다 강조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한반도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새로운 정강을 내놨다. 이번 정강은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공약집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민주당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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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첫 해리스 지원 출격… “도널드 트럼프 쓰레기”
“그 사람 이름이 뭐였냐. 도널드 쓰레기” 미국 민주당의 전·현직 대통령 후보인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나란히 대중 행사에 나서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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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해리스, 114개 여론조사 평균서 트럼프 앞서…유세 시작 3주 만에 역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뚜렷한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