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美상원,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안 가결
미국 상원이 17일(현지시간)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미 상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스틸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스틸 후보자에 대한 인준 절차가 모두 끝났다. 이후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한국에 부임하게 된다. 임명이 마무리되면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에 이은 두 번째 한국계 미국인 대사가 된다. 하원의원 출신 인사로는 최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13일 스틸 후보자를 주한미국대사로 지...

백악관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공식 서명”…美 언론 “발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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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첫 영상통화 주한미군 선택…‘김정은 언급’ 배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과 영상통화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언급했다. 첫 통화로 주한미군을 선택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군 관계자 무도회에서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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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의회 폭동’ 1500명 사면…펠로시 “수치스러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 의사당 폭동 사태’ 가담자를 대규모 사면했다. 이에 민주당은 “수치스럽다”며 반발했다.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1·6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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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시작…트럼프, 첫 공식 일정 교회 예배 뒤 백악관서 바이든과 차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당일인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교회 예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트럼프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전날 묵은 백악관 영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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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황금기 이제 시작된다”…돌아온 트럼프, 47대 美대통령 취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4년 만에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 대통령직에 복귀하며 '미국 우선주의 시대 2.0'을 선포했다. 20일(현지시간) 2017년부터 4년간 제45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던 트럼프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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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일 공식 취임…취임식 참석차 정‧재계 인사들 속속 ‘출국’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하는 가운데 한국의 주요 재계 인사들이 취임식에 참석하고자 속속 방미길에 오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오는 21일 새벽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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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혼돈이라고? 한국을 보라’ 농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모두가 나를 '혼돈'이라고 부르지만, 한국을 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CBS 방송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해 11월 미 대선에서 승리한 후 인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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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트럼프와 ‘정상회담’ 조율…‘코리아 패싱’ 우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첫 정상회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일본 공영방송 NHK의 토론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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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임기 20일 정오 스타트…취임식 동시 진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임기가 미 동부 시간 20일(현지 시각)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한국 시간으론 21일 오전 2시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정오부터 미국 통수권자 권한을 행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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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고별연설서 트럼프 겨냥 “권력 초부유층 집중 위험”
퇴임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차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과두제로 규정하고 그들이 권력을 남용하지 않도록 견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 대국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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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역대급 산불 닷새째…사망자 16명으로 증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산불로 사망자가 16명까지 증가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 사무실은 산불과 관련해 최소 16명의 사망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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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면적 4분의1 태운 LA 산불…방향 시내쪽 돌리며 ‘비상’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 한 산불이 닷새째 계속 확산하고 있다. 다소 수그러들었던 바람이 다시 기세를 올리면서 진화가 더 어려운 실정이다.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와 LA 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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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총재 “트럼프 관세 위협으로 세계경제 불확실성 커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위협이 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11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10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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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나흘째 서울시 4분의1 크기 면적 태워…88조원 손실 추정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나흘째 확산하면서 서울시 면적(약 605㎢)의 약 4분의1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 시각)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LA 카운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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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바이든 “내가 대선 출마했으면 트럼프 이겼을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지난 대선에 출마했다면 트럼프를 상대로 승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주제넘은 얘기일 수 있지만 당시 여론조사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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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전체 불안정해질 수 있다”…‘트럼프 책사’ 배넌, 尹탄핵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책사’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한국 내 정치 상황과 관련해 중국의 ‘악의적 영향력(malign influence)’을 우려하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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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 HBM 성공 확신…SK 최태원 회장 곧 만날 것”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의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관련해 “현재 테스트 중이며 성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황 CEO는 오는 조만간 최태원 SK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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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韓 정국 영향’…美 주한대사 즉각 파견
미국이 12·3 비상계엄 이후 불안정한 국내 정세를 고려해 주한 미국 대사를 즉각 파견했다. 트럼프 2기 첫 주한 미국 대사로는 한국계 미셸 스틸 하원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7일 국내외 외교가 취재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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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 트럼프 당선 공식 확인 발표…‘난입 폭동’ 없었다
미국 연방의회는 6일(현지시간) 상·하원 합동회의를 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공식 인증했다. 트럼프 당선인에게 선거에서 패배했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상원의장 자격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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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라스베이거스 트럼프호텔서 테슬라 사이버트럭 폭발…테러 의혹 조사
새해 첫날인 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트럼프 호텔 앞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불에 타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수사당국은 이 사고가 같은 날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