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이르면 내일 발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22일(현지시간)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수입을 막지 못한 상위 60개 교역 상대국에 대해 무역법 301조에 따른 추가 관세 조치를 이르면 23일 최종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어 대표는 이날 열린 상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모두발언 서면자료를 통해 “이르면 내일 USTR은 60개 무역파트너를 상대로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대응 실패에 대한 최종 대응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 무역법 301조는 외국 정부의 불공정하거나 차별적인 무역 관행으로 미국 기업과 노...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선박 공격 땐 교량·발전소 하나씩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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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CE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2000억원 최고가 저택 구입
엄지영 기자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LA) 지역의 최고가 저택을 사들였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1억6500만달러(약 1946억원)짜리 저택을 구입했다고 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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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대혼란’ 아이오와 민주당 의장 사임
엄지영 기자 =‘개표 대참사’를 초래한 미국 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를 관장했던 트로이 프라이스 아이오와 민주당 의장이 결국 직을 반납했다. 프라이스 의장은 기술적 오류로 인한 개표 과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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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창시자’ 앤디 루빈, 창업 4년만에 폐업 수순
엄지영 기자 =‘안드로이드 창시자’로 불리는 앤디 루빈이 구글을 퇴사한 후 창업한 지 4년여 만에 폐업 수순을 밟게 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센셜은 이날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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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버드대·예일대, 중국 등 외국으로부터 불법 기부금 의혹
엄지영 기자 =미국 하버드대와 예일대가 불법 기부금을 받았다는 정황이 나왔다. 미국 교육부는 하버드대와 예일대를 상대로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외국으로부터 불법 기부금을 받았는지에 대한 조사에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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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공무원은 기생충’ 발언 논란…행정개혁 차질 빚어
엄지영 기자 =브라질에서 공무원을 기생충에 비유한 파울루 게지스 경제부 장관 발언이 문제 되고 있다. 공무원 사회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비난이 잇따르면서 게지스 장관이 추진하는 행정개혁이 난항을 겪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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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두 번째 대선 경선 예비선거에서 샌더스 상원의원 1위
엄지영 기자 =11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의 두번째 대선 경선인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전 시장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경선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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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혐오 범죄 자작극 벌인 배우 스몰렛, 특검에 재기소
엄지영 기자 =미국 시카고에서 혐오범죄 자작극을 벌이다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으나 지역 사법당국의 갑작스런 공소 취하 결정으로 풀려났던 배우 저시 스몰렛이 재기소됐다.1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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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 건강 악화로 집 안에서 두문불출…제대로 걸을 수 없는 상태
엄지영 기자 =축구 선수 펠레가 건강 악화로 인해 혼자 걷기가 어려워져 외부 출입 없이 집 안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펠레의 아들 에디뉴는 11일(한국시간) 브라질 글로부 TV와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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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 해 가계 부채 증가 폭 710조원…12년 만에 최대치
엄지영 기자 =미국의 지난해 가계 부채 증가 폭이 약 710조원으로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준)은 작년 말 현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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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1일 예비선거에서 승리…86.6% 지지율
엄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승리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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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서 반려견 핏불에 물려 1명 사망…핏불 현장서 사살
엄지영 기자 =미국 시카고 가정집에서 성인 4명이 반려견으로 기르던 핏불 테리어에 물려 1명이 사망했다.1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시카고 남서 교외도시 플레인필드에서 발생한 개물림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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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집중호우 내려 마비…최소 4명 사망
엄지영 기자 =브라질 남동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최대 도시 상파울루가 마비되는 일이 발생했다.상파울루시에서는 지난 9일 밤(현지시간)부터 전날 아침 사이 114㎜의 비가 내렸다. 이는 지난 1983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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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대선 주자들, 전원 주한미군 철수에 반대
엄지영 기자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들은 사실상 전원이 주한미군 철수에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대북제재 문제 등에 대해서는 비교적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10일(현지시간)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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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1월 대선 전 김정은과 3차 정상회담 원하지 않아”
엄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 전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3차 정상회담을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 CNN방송은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최고위 외교 정책 참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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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베네수엘라 난민이 10대 여학생 성폭행
엄지영 기자 =브라질 북부지역에서 베네수엘라 난민이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에 주민들은 국경 도로를 봉쇄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10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북부 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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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평론가, 아트페어서 2400만원 설치미술 작품 깨뜨려
엄지영 기자 =멕시코의 아트페어에서 한 평론가가 유리로 된 설치미술 작품을 실수로 깨뜨렸다. 10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살 등에 따르면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아트페어 ‘소나마코’(Zona Maco)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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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신종 코로나 불안에도 美경제 양호 강세
조민규 기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에도 탄탄한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론 등으로 상승했다.10일(이하 美 동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31포인트(0.6%) 상승한 29,276.82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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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조8000억 달러 예산안 제출…핵 등 국방 예산 늘려
조민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조8000억 달러(약 5697조원) 규모의 2021 회계연도(2020.10.1~2021.9.30)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예산안은 국방비를 늘린 반면 사회안전망 프로그램을 비롯한 비 국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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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다음 무역협상 대상은 유럽…미국 나쁘게 대해”
엄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유럽은 우리를 매우 나쁘게 대해왔다”면서 다음 무역협상 대상은 “유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전국 주지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