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트럼프 “美 기준금리 세계에서 가장 낮아야”…FOMC 앞두고 또 금리인하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다시 한 번 금리 인하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미시간주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안에서 취재진과 만나 “금리는 인하돼야 한다”며 “이 나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8%, 9%, 10%, 12%까지 될 수 있다. 그게 마땅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보다 금리가 더 낮은 나라들이 있는데 우리가 아니었다면 존재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그들은 미국에서 자금을 가져가고 그 ...

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이르면 내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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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이용자 신뢰 얻기 위해 규제 필요”
엄지영 기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이용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규제 설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크 저커버그는 이용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블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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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도 브라질 공항은 카니발 기간 북적댈 듯
엄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도 브라질 카니발 기간에 공항이 관광객들로 북적댈 것으로 예상된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공항관리공사에 따르면 카니발(25일)을 낀 오는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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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샌더스 때리기’ 공세 본격적...비판 광고
엄지영 기자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지지자들의 행태를 정조준한 광고를 내세웠다. 강성 진보 성향의 샌더스 상원의원이 민주당 경선 초반부 선두주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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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7세 소녀 살인 사건…당국 향한 분노 커져
엄지영 기자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로 돌아온 7세 소녀 파티마의 죽음에 멕시코가 들끓고 있다. 20대 여성이 잔혹하게 살해된 지 며칠 만에 또다시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당국을 향한 분노도 커졌다.17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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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日 크루즈선 승객 귀국 전세기에 코로나19 확진자 14명 포함”
엄지영 기자 =미국이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해 있던 자국민을 본국으로 이송하기 위해 띄운 전세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포함돼 있다고 17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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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여성, 47년 전 잃어버린 ‘연인 반지’ 금속 기술자 통해 되찾아
엄지영 기자 =47년전 잃어버린 의미 있는 반지를 금속 기술자 덕에 다시 찾게 된 한 여성의 이야기가 화제다. 최근 미국의 데브러 매키너라는 여성이 핀란드에서 온 우편물에서 47년 전 잃어버린 남편의 반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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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해방’ 트럼프, 초호화 모금행사서 하루만에 118억원 모아
엄지영 기자 = 탄핵에서 해방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 승리를 위해 개최한 초호화판 모금 행사에서 하루 만에 1000만 달러(약 118억원)를 벌어들였다.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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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콜로라도주에서 눈사태… 2명 숨진 것으로 추정
엄지영 기자 =미국의 한 소도시에서 눈사태가 일어나 2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15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의 스키 리조트로 유명한 소도시 베일의 북부 산길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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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서 6살 어린이 유탄 맞아 긴급 수술…올해 7명째
엄지영 기자 =브라질 제2 도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어린이가 유탄에 맞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리우 시 외곽 상 곤살루 지역에서 전날 밤 6살 남자 어린이가 가슴에 유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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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 발생…1명 숨져
엄지영 기자 =미국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사망자와 부상자가 나왔다. 미국 코네티컷주 하트퍼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16일(현지시간)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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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청정지역’ 중남미, 확진자 나오지 않는 이유는
엄지영 기자 =이집트에서 최근 아프리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전 세계 6개 대륙 중 유일하게 남미만이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남게 됐다.16일(현지시간) 현재 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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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기생충’ 속 불평등, 미국이 한국보다 심해”
송금종 기자 = 미국 유력매체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에서 영화 ‘기생충’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불평등이 한국보다 미국에서 훨씬 더 심각하기 때문이다”고 진단했다. WP는 14일(현지시간) ‘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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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美 백악관 비서실장, 공개강연에서 대북외교 및 비판
엄지영 기자 =존 켈리 전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이 공개강연을 통해 대북외교 및 보복인사 등을 작심 비판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SNS로 반박했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 애틀랜틱에 따르면 켈리 전 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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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플, ‘가방 검사’ 대기하는 직원들에 해당 시간 급여 지급해야
엄지영 기자 =미국 법원이 퇴근 전 매장 직원들의 '가방 검사'를 하는 애플에게 직원들이 이를 위해 대기하는 시간에 대해서도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 내렸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은 13일(현지시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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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미셸 오바마 이름 따 교명 변경
엄지영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초등학교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이름으로 교명을 변경했다.13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북캘리포니아 지역의 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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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해 후 잠적’, 국제수배 美 여성 18년 만에 이탈리아서 체포
엄지영 기자 =2002년 남편을 살해한 뒤 해외에서 잠적해 국제수배가 내려진 미국 국적 여성이 18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체포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13일(현지시간) 살인 등의 혐의를 받는 미국인 여성 베벌리 매컬럼을 로마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미시간 출신인 그는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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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환경정책 비판한 그린피스에 “쓸모 없는 쓰레기”
엄지영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자신의 환경정책을 비판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를 노골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되고 있다.1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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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휴대전화 전자파 건강 위협한다는 증거 없어”
엄지영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휴대전화 전자파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는 의견을 고수했다. FDA는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건강에 위협을 가한다고 볼 증거가 없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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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 의원 “지구 온난화 대비 나무 1조 그루 심자” 법안 발의
엄지영 기자 =미국 공화당 의원이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나무 심기를 제안했다. 미국 공화당 의원이 2050년까지 나무 1조 그루 심기를 자국의 목표로 설정하자는 내용의 법안을 12일(현지시간) 발의했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