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애플, 시총 4조9200억달러…15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
애플이 27일(현지시간) 지난해 4월 내줬던 세계 시가총액 1위 지위를 15개월 만에 탈환했다. 미국 증권시장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약 1% 상승한 336.91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애플 시가총액은 4조9480억달러(약 7260조원)로 상승해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반면 지난해 6월부터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주가는 약 5% 떨어진 196.5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4조7560억달러가 됐다. 애플은 지난 17일에도 장 중 한때 엔비디아를 ...

트럼프 “美 기준금리 세계에서 가장 낮아야”…FOMC 앞두고 또 금리인하 압박

-
美 트럼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내달 30일까지 연장
서유리 인턴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역에 시행중인 ‘사회적 거리두기’조치를 내달 30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고 ABC뉴스가 30일 보도했다.ABC의 보도에 따르면 트...
-
트럼프 “영국 해리 왕자 부부 경호 비용 부담 할 생각 없어”
엄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영국 해리 왕자 부부가 최근 캐나다를 떠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정착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LA)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미국은 이들의 ...
-
브라질, 코로나19로 빈민가 주민들 거리로 쏟아져 나와
엄지영 기자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빈민가 주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방역 대책에 비상이 걸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브라질 일간 폴랴 지 상파울루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
시진핑, 트럼프와 통화서 “국제협력 강화하고 세계 경제 안정시키자”
엄지영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코로나19 대응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자”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
캐나다, 코로나19 확진 환자 634명 증가…총 4044명 집계
엄지영 기자 =캐나다 내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총 404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다의 코로나19 환자가 634명 늘어난 4044명으로 집계됐다고 CBC 방송 등이 25일(현지시간) 전했다.사망자도 4명 추가...
-
美 백인우월주의자, 코로나19 확산에 병원 테러 시도
엄지영 기자 =미국의 한 백인우월주의자가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악용해 병원을 폭파하는 테러 범죄를 시도했다가 총격전 끝에 사망했다.26일(현지시간) ABC방송에 따르면 폭탄테러 기도범 36세 티머시 윌슨은 미주...
-
美,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부실한 초기 대응’ 지적 나와
엄지영 기자 =미국이 26일(현지시간) 세계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된 것에 대해 부실한 초기 대응과 미흡한 조치 탓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초기에 강력한 대처가 이뤄...
-
美 GM, 전 세계 임직원 월급 일시적 삭감
엄지영 기자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 모터스(GM)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전 세계 임직원 월급을 일시적으로 삭감하기로 했다.2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GM은 전 세계 자사 직원 6만9000명의 월급...
-
멕시코 동물원서 ‘코비드’ 이름 가진 새끼 호랑이 태어나
엄지영 기자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멕시코 한 동물원에서 ‘코비드’라는 이름의 새끼 호랑이가 태어났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베라크루스주 코르도바의 한 사설 동물원...
-
美 사상 최대 경기부양 패키지 내놨으나…“경기침체 피할 수 없어”
엄지영 기자 =미국이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하고자 2조 달러(약 2450조원) 규모의 사상 최대 경기부양 패키지를 내놓았지만 경기침체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란 평가가 나왔다.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26일 경제 전문가...
-
美 우버 운전기사, ‘경기부양 패키지’로 실업보험 적용 받는다
엄지영 기자 =미국의 우버 운전기사 등이 경기부양 패키지 덕에 실업보험을 받게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상원이 25일(현지시간) 코로나19에 대응해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우버 운전기사 등...
-
美 실업수당 신청 역대 최다…실업대란 공포 현실화
엄지영 기자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대란’ 공포가 현실화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이터·dpa 통신 등 외신들은 26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발표할 예정인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역대...
-
美 상원, 2조2000억 달러 규모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 가결
엄지영 기자 =미국 상원이 25일(현지시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2조2000억 달러(약 2700조원) 규모의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을 가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기부양책이 담긴 880쪽 분량의 법...
-
美 제약사 '길리어드', "보건위기를 돈벌이에 이용" 비난쇄도
엄지영 기자 =코로나19 치료제 후보 물질에 대한 마케팅 독점권을 얻어낸 미국 제약사가 ‘보건 위기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비난이 이어지자 이를 포기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미국 ...
-
美 ‘코로나19’ 여파로 1400만개 일자리 사라질 전망
엄지영 기자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기업체와 가게가 문을 닫아 미국에서 14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싱크탱크인 경제정책연구소(EPI)는 25일(현지시...
-
“코로나19 감염됐다”...美검찰, 50대 남성 테러 위협 행위로 기소
엄지영 기자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주장하며 식료품점 직원을 협박한 미국의 50대 남성이 테러 위협 행위로 기소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NBC방송은 검찰의 말을 인용, 이 남성이 지난 22일 뉴저지...
-
페루서 떼죽음 당할 뻔한 '박쥐' 당국이 구출
엄지영 기자 =페루에서 코로나19 우려로 인해 떼죽음 당할 뻔한 박쥐를 당국이 구출했다.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페루 환경·동물보호당국인 SERFOR는 쿨덴 지역에서 농부들이 박쥐 200마리를 불에 태워 죽이...
-
美 북캘리포니아 한인들, 한국에 마스크·장갑 등 전달
엄지영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공원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운 김진덕·정경식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국에 마스크와 의료용 장갑 등을 전달했다. 이 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25일(현지시간) “북...
-
美 연구팀, ‘불치병’ 폐섬유증 급성 악화 이유 발견했다
엄지영 기자 =폐에 상처가 생기면서 폐 조직이 딱딱해지는 병인 폐섬유증은 일단 진단을 받으면 3년 내지 5년 안에 목숨을 잃는 불치병이다. 환경적 요인, 감염, 약물 복용 등의 연관성이 언급되기도 하지만, 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