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이르면 내일 발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22일(현지시간)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수입을 막지 못한 상위 60개 교역 상대국에 대해 무역법 301조에 따른 추가 관세 조치를 이르면 23일 최종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어 대표는 이날 열린 상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모두발언 서면자료를 통해 “이르면 내일 USTR은 60개 무역파트너를 상대로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대응 실패에 대한 최종 대응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 무역법 301조는 외국 정부의 불공정하거나 차별적인 무역 관행으로 미국 기업과 노...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선박 공격 땐 교량·발전소 하나씩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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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구팀, 뉴욕시로 ‘코로나19’ 유입은 유럽에서
엄지영 기자 =미국 뉴욕시의 최초 코로나19 사례가 2월 유럽에서 발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bc 뉴스에 따르면 의학 분야 논문 사전 출판사이트 ‘매드아카이브’(MedRxiv)가 온라인에 게재하고 시나이 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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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19’ 여파로 150만 가정 노숙 상태 빠질 위기
엄지영 기자 =미국에서 코로나19 여파로 150만 가정이 노숙 상태에 빠질 위험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8일(현지시간) 톰슨로이터 재단에 따르면 이는 코로나19로 실업이 증가한 결과다. 이미 미국에는 800만 가정이 수입의 절반 이상을 집세에 지출함에 따라 노숙 위기에 놓여 있어 사회적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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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코로나19 걸렸다’며 경찰에 침 뱉은 남성 기소
엄지영 기자 =미국에서 코로나19에 전염됐다며 경찰관을 위협한 남성이 기소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검찰은 8일(현지시간) 자신이 코로나19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경찰관에게 침을 뱉은 플로리다주 주민 제임스 커리를 생물학 무기와 관련해 거짓말을 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AP통신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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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美서 병아리 키우려는 사람 늘어나
엄지영 기자 =미국 내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병아리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통행금지령이 내려지면서 집에서 병아리를 키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사회 불안이 커지면서 힐링 효과를 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산케이 신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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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불륜 스캔들’ 폭로한 린다 트립 70세에 사망
엄지영 기자 =빌 클린턴 대통령과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며 클린턴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넣은 린다 트리프가 7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BBC에 따르면 변호사 조셉 머타는 그녀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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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회적 거리두기’로 갈등 커져…폭행과 살인사건도
엄지영 기자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억제 지침을 둘러싸고 미국 사회에서 갈등이 커지면서 폭행과 살인사건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켄터키주 루이빌에 거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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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서 ‘코로나19’ 감염 목사 예배 강행…신자들 신체적 접촉
엄지영 기자 =칠레에서도 종교시설을 통한 집단 감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비오비오칠레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한 복음주의 기독교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이후인 지난 3일에 예배를 강행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수도 산티아고 남쪽 푸엔토알토의 작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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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 미 대선 경선 포기… 바이든, 사실상 민주 후보 확정
이영수 기자 = CNN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미국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전격 중도 하차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됐다.이에 따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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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코로나19’ 예방위해 일부 사업장 근로자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엄지영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가 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일부 사업장 근로자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속에서 필수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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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올턴시 시장 부인, 자택 대피령 어기고 술집 방문해 체포
엄지영 기자 =미국 일리노이주의 한 시장(市長) 부인이 코로나19 자택 대피령을 어기고 몰래 술집을 방문했다가 경찰 단속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남부 올턴시의 브랜트 워커 시장은 페이스북에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부인이 코로나19 행정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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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코로나19 사망자 667명…가파른 증가세 보여
엄지영 기자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사망자와 확진자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7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의 553명에서 667명으로 114명 늘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지난달 17일 첫 사망자가 보고된 이후 하루 만에 100명 이상 늘어난 것은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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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19 타격’ 중소기업 보호에 300조원 추가 투입 추진
엄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 직원 보호에 2500억 달러(한화 300조원)의 추가 투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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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사협회 “코로나19 대응, 과학과 사실에 근거해야”
엄지영 기자 =미국 의사협회(AMA)는 7일(현지시간)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정치와 이념이 아니라 과학과 사실에 근거한 정책 결정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AMA는 20만명의 이상의 의사가 가입한 미국 최대의 의사 단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의사협회 회장인 패트리스 A. 해리스 박사는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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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두려움 호소’…美서 극단적 선택 잇따라
엄지영 기자 =미국에서 코로나19 감염 두려움으로 인한 극단적 선택이 증가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코로나19로 실직한 펜실베이니아주의 30대 남성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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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원로 배우들, 코로나19로 연이어 사망
이준범 기자 = 미국 할리우드의 원로 배우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잇따라 세상을 떠나고 있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USA 투데이 등은 배우 리 피에로(91)가 전날 오하이오주의 한 요양 시설에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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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코로나19 사망자 500명 넘어…치명률도 증가
엄지영 기자 =브라질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다.6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의 486명에서 553명으로 67명 늘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사망자는 최근 하루 평균 60∼70명씩 늘었다가 전날엔 50명대로 줄었으나 이날은 증가 폭이 다시 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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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제품 가격 폭락에 우유 폐기 처분 사태 일어나
엄지영 기자 =코로나19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도시 지역의 주민들은 식료품점에서 우유를 찾고, 산지인 낙농가에서는 우유를 대량으로 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USA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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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천으로 만들어진 마스크 제작 지침·튜토리얼 공개
엄지영 기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천으로 만들어진 면 마스크를 제작하는 방법을 발표했다.6일 CNN에 따르면 CDC는 일반적인 가정 재료로 천 마스크를 만드는 것에 대한 지침과 튜토리얼을 공개했다. CD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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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코로나19 확인에 ‘사과 식초’ 이용한 후각 검사
엄지영 기자 =주한미군이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라 기지 출입구에서 후각 검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미군 기관지 성조지에 따르면 대구의 미 육군기지는 기지 출입구에서 출입자를 대상으로 사과 식...


